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굴지의 재가 노인 요양 보호 시설인 수호천사 노인복지센터 전순자 센터장이 오는 6,3 선거에서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신청 .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일 야당인 국민의힘 소속이다.

독실한 크리스챤으로 기독교 논산감리회 전도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전순자 센터장은 17년전 논산시 내동에 수호천사 노인복지센터를 설립 100여명의 요양보호사들과 함께 논산시 전역의 도움이 필요한 고령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상대로 방문 요양 서비스를 펼쳐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사회 그늘진 곳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헌신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인정받아 충남 도지사 상을 수상하기도 한 전순자 센터장은 도의원 출마의 변으로
젊은날 나라와 고향 그리고 자식들을 위해 헌신해온 우리 어르신들이 섭리의 이름으로 삶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긴 여정에 드리운 그늘과 한숨을 걷어내고 편안함과 빙그레한 웃음을 돌려드리는 것이 그분들의 뒤를 잇는 모든 후인들의 마땅한 책무라고 말했다,
그는 가면 갈수록 소외의 그늘에서 신음 하는 것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라며 자신은 반평생을 몸던져온 봉사의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도나 논산시가 보다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을 수립 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의 눈물과 한숨 생활상의 어려움 까지도 보듬어내는 자식된 도리를 다하기 위해 비례 대표 출마를 결심 했다고 말했다.

전순자 센터장의 충남도의원 비례 대표 출마 소속을 접한 3선 논산시의원 출신에 의장을 역임한 박영자 전 시의원은 자신이 아는 전순자 회장은 십수년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수호천사 노인복지센터에 속한 수십명의 요양보호사들과 함께 실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데 크게 감명을 받았다면서 전순자 센터장이 이번선거에서 도의회에 입성한다면 논산시 사회복지 현장에 희망의 새바람이 일렁일 것이라고 말했다.

6,3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2선거구에 출마한 전낙운 전 충남도의원도 30년전 쯤 비례 대표 도의원으로 도의회에 진출한 김옥경 도의원이 지역구 도의원 두분과 함께 지역구 예산 확보는 물론 소외계층 시민들을 위한 드드러진 의정활동으로 주목을 받기도 한 사실을 들면서 전순자 센터장이 이번 선거에서 충남도의회에 입성한다면 논산시정 전반에 걸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