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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식 시의원 시민대의기구 시의회 정당 정파간 반목 질시 타파 "균형의 저울추[錘 "] 다짐
  • 편집국
  • 등록 2026-03-25 16:32:46
  • 수정 2026-03-27 07: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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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회   '나" 선거구 [부창동,노성면,광석면  성동면 ,상월면 ]에   3선에 도전하는  무소속  조배식  시의원이   시민대의기구인  시의회가  정당 정파간  반목과  질시로 얼룩진  절름발이 기구로  전락한데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크다며  이번선거에서  3선  시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온갖 중상과 모략이  난무하는  지역정치 풍토를  바로잡아   명실공히   시민들로부터  존중받는   "시민의  의회"가 되도록   "균형의  저울추 [錘]가  될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논산시의회 " 나" 선거구에서  8.9대 연속  최다득표  의원으로 당선돼  활발한  주민밀착형  생활  의정으로  주민들의   상당한  지지를 받아온   조배식 의원은   9대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소속했던   민주당  논,계,금 당협이   소속 시의원들의  투표까지   시행하면서   조배식 의원을  의장으로    내정했으나   이에 반기를 든   조용훈   민병춘  김종욱 시의원등이   상대당인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야합 [?]으로 의장단을 꿰찬데   대해  심한 모멸감을  느껴왔다.


 더욱  조용훈 의장 등  3인방의    당명을  어긴  상대딩과의  야합으로  지역구 당협의  결정을  뒤집은데 대해   민주당  중앙당  윤리위는  이를 삼각한  해당행위로 규정하고  이들 3인방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의  중징계를   내렸으나    문제의  3인방을 비호해온  황명선  의원이  주도해서   이를  복권 시키고   이번 선거에   입후보할   자격을 부여하자   조배식  의원은   깊은 회의감에   더한 배신감에   끝내   민주당  탈당 입장을  밝히고  무소속  입후보의   결정을   한바 있어   지역구 시민들의  적잖은  격려를  받아왔다.


 조배식 의원은  24일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통화에서   배신의 정치는   꿑내  주권자인   시민들로부터 버림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역대  선거사의  교훈이라며   지역정치의  신뢰 회복을  위한  신념으로   지역주민들의  판단을  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배식 의원은   정당 공천자들과의  한판 승부가  매우  험난하고  어려운   길임을   일고 있으나   중앙 지역 할것없이   볼성사나운   패거리 정치에  염증을 느끼고   특히  기초공천제에  강한   거부감이 팽배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선거에서   깨어있는  시민들의  "공정가치 구현의"  열망이  끝내  자신의  3선 당선의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만가지 어려움을 딛고  이번선거에 당선되면   8-9대  시의원을  역임하면서  살펴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논산시정의   내실  경영을   이끌고  취암동과  함께   수부도심을   관장하는 부창동과   노성 성동  상월  광석면  지역이   논산시 15개 읍면동  지역 중  상대적으로 낙후된데 대한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균형적 발전  방략을  마련  이를  강력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의원은  또    자신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지난  의회  동안 줄기차게  주장해온  부창동 지역내  제2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현재  종합시회복지관에서   시행하는   노인과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한 무료  급식  시설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추진해 나갈 생각이라고도 했다.


 그는 또  논산시가  향후  미래 발전전략을 수립하면서   상대적  상실감을   느끼는  노성 성동 광석  상월면 지역에  대한 균형발전전략을 마련   이전이나  신설이 필요한   공기관의  유치를  위해서   심혈을 기울일  생각이라고했다.


 조배식의원은  끝으로   두번의  시의원을 지내면서   논산시의   남여  노인어르신들에 대한   돌봄과  실핌이   남달리  정성스러운  정책으로   실행되고  있음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나   상당수 지방자치단체가   노인아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경로 목욕탕  운영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음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로  생각한다며   자신이  3선시의원에  댕선되면  제일먼저   추진하고 싶은  일이   종합  사회복지관  운영과  연계한  경로  목욕탕   건립을 꼽는다고   했다.


조배식 의원이  논산시의회  무소속 출마의  변으로  내세우는  "균형의  저울추 [錘]가 되고 싶다는 명분에  일반유권자들의  반향이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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