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의원 "가" 선거구 도전장 낸 손선우 예비후보 , 솟손 [ 솟는 손선우] 별칭 속 두각 ?
  • 편집국
  • 등록 2026-03-24 21:13:14
  • 수정 2026-03-25 14:53:55

기사수정

 논산시의원  "가" 선거구[연무읍 ,강경읍 ,양촌면 ,연산면 ,가야곡면 ,벌곡면  ,은진면  채운면 ]  에  다시  도전장을 낸     국민의힘  소속  손선우  예비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시선이  두툼해진다는  평가다.  


지난  21일  우연스레  시내 모처에서  만난 논산시 산하  한 사회단체장은   손선우  예비후보에 대한  평가를 묻는 기자에게  " 솟손 " 입니다 하고  빙그레 웃었다, " 솟는 손선우 " 라는   애칭이지 싶었다,


 손선우  예비후보는  강경읍 토박이로  , 강경 황산 초등학교  ,강경중학교   연무기계공고, 우송 공대를 졸업하고  주경야독으로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한 행정 학사 출신이다.    


 독실한  크리스챤인  그는  강경  제일장로교회  집사로  어린이 교육을 위한   주일학교   교사  17년차다.  그는  강경읍에서  내노라하는   요식업소를 운영하면서도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외식산업   최고경영자 과정을  수료 하는 등  별난 향학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서비스  제일주의  신념에서다.


  자신이  일정한 부분  경제적 성취를  일구어 낸것은  모두  주변과  시민사회의  성원의 덕이라고 생각한 그는  고향이면서  자신의  삶터인   강경   되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봉사일선에  나서  강경 고을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   부위원장으로   강경읍의 도시재생에도   남다른 정책적  조언을 아끼지 않는가하면  성동면에 소재한   성광온누리 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펼쳐오면서    지역의  교육발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인정받아   논산  계룡학교 운영위원장 협의회장에   추대돼   논산  계룡교육지원청 에 행하는   교육행정의  윤활유역을    담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 대열에  기꺼이   참여한  손선우 회장은  민주평통 ,  논산시 생활 공감정책  참여단 회장 .  충남교육청   도민감사관   교육부 시민감사관  ,바르게살기 논산시협의회  법무부 대전지검  논산지청  형사조정위원 .강경읍  청소년선도회  회장으로  주어진 직임에  열정을  쏟아부었고  그런   남다른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에 이은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기도했다.


 손선우  회장은  그외에도 지역에서  뜻을 같이하는  선후배들과    힘을 모아  매주 토요일이면   옥녀봉  한켠에서   2년째 매주 토요일   무료  점심  나누기 행사를   펼쳐  생활이 곤고한  이웃들을   살피는 외에  지금은  그스스로  운영위원장이  돼  생활형편이  곤고하고  외로운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해 오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 보니   그런 손선우  회장의  남다른  봉사의  열정에   감동한  지역주민들은  등 떠밀듯   더 큰 봉사의  길로  나설것을  종용했고  4년전  그는    국민의 힘 공천을 받아    논산시의원   "가"선거구 [강경 ,연무 ,양촌, 벌곡 ,가야곡 ,은진 채운 ] 에  출마  하기도 했으나   간발의  차이로  분루를 삼키기도 했다,


그러나  지방선거에   패배한  이후   더욱 두터운   봉사의 손길을   펼쳐온  오직  그의   정성을   눈여겨본   지역 주민들은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다시 또  등떠밀 듯   나설것을 종용했고  그에  화답하듯  손선우   회장은   오랜날의  보수가치를 담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도전장을  냈다,


손선우   회장은  강경에서 태어나 어린날부터   뛰어놀던  옥녀봉이며  아름다운 강경포구에 더해     조선  성리학을 사람의  도리를  밝히는  예학의  재정립한  사계 김장생선의  숨결이 배인 임리정   송시열선생이  창건한 팔괘정과   죽림서원 등   역사문화의   중요한 유산이   산재한  강경을  우뚝 일으켜  세우는  소명감을  강하게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언제 찾아봐도 아름다운  강경 포구를 바라보면서   막힌   바닷길을   뚫고   포구와 연계해서   건어물까지를 포함한   아름다운  수산물 특화 시장을   유치  강경의 옛 영화를 재현해  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국군의 요람으로  불리우는  훈련소를 품은   연무읍이    다시 또 논산경제의   중심으로 발돋움 할수 있는  기회를 빚어내고 싶다고도   했다


 더욱  천혜의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충남 도립공원을 품에 안은  벌곡면  연산면 등지에 산재한  역사문화의  소중한 유산들을   재조명   논산시 관광육성의   중핵으로   일깨우고   양촌   가야곡  연산  은진  채운  등의  훌륭한   농업 기반을  바탕으로  우리 국민 누구도   은퇴후   제2의  고향으로 삼을 만한  농업 발전 전략을   일구어 내고자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이번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돼서 야심적으로 새로운 논산  100년  기틀을 마련하는데   혼신을 다한 열정을  쏟아 붓는  백성현 시장의  든든한  조력자로   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도  했다.


  그는   210만  충남도민중   논산 부여 계룡  의 22만  도민이  이용하는   검찰법원 의   두 사법청사가   부지를 마련하지 못해   현재의 누더기 청사를 두고  보는  것은  별소리 다해도   시민들이  뽑아보낸    선출직  공직자들의  무능과  기화주의적인     못난 행태로   지탄 받을 만 하다면서  자신에게    시민을 위해  일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두 사법청사  강경 읍내 신축의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법청사  신축문제를  입에 올리기만하면   표가 달아난다는  근시안적이고 이방인적  작태를 보인    일부  몰지각한   시의원의   기회주의적인   행태를  입에 올리지  않았지만   이제  강경읍민 그 누구도  그들의   잔꾀에  속지않을 것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안았다. 


    손선우  회장은 그외에도  논산시  15개 읍면동에서   고루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물 상태인  1차 상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부가가치가  높은   2차 가공식품 산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우수  농산물의   메카 논산시로  육성하고   싶다고도  했다.

   손회장은  그외에   논산시가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인구 10만을 상회하는  큰 규모의  지자체 이면서도    시민들을  위한  복지증진 사업의  일환인  화장장  하나를   조성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일로 시민적인  동의를  전제로 해서     반드시  전시민  무상으로  이용하는    화장장 시설을  유치해볼   계획도  갖고  있다고  했다.   


 손선우  회장은   백성현  시장이  당선된  지난  2년   논산시가   군수산업도시의 메카로서  그 기틀을   다져가고  있는데  주목하고  있다면서   자신은     그런  백시장이     재선돼서  우리 논산시가  인구소멸도시로    분류된  그  질곡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면서   가능하다면   백성현 시장의   그  시민적인   바람을   실현해 가는    논산번영의 꿈길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시간 가까운  인터뷰를 하면서   믹힘 없이  논산시의  당면현안   해법을  나름 제시하고  미래 발전전략을   토로하는  그의   얼굴을  물끄러미  보고  있자니 "  손선우   후보  어때요?"  묻는 기자에게   그는 "솟는 손선우 "  라는 뜻의  " 솟손 "  입니다,   라고   넌지시 말하던   모  사회단체장의  얼굴이  떠오른다,,,누구라 하면  다 알만한  그 사회단체장이  누구인지    이름을 밝히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만 같아서   끝내 참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