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작년 23개 국립공원 탐방객 3조5천억원 소비…"지역경제 활성화"
성큼 다가온 봄과 설악산 설경 (속초=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4일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 주차장이 눈 쌓인 설악산을 보기 위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차로 붐비고 있다. 2026.3.14 ryu@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지난해 전국 23개 국립공원 탐방객 4천300여만명이 여행비로 3조5천여억원을 쓴 것으로 추산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작년 전국 국립공원 탐방객 9천772명을 대상으로 실사한 모바일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국립공원 탐방객(4천331만477명)이 쓴 여행비가 3조5천564억원으로 추산됐다고 18일 밝혔다.
설문조사에서 국립공원을 '당일치기'로 방문한 탐방객은 60.8%, 숙박한 탐방객은 39.2%였다.
당일치기 탐방객은 평균 8만3천원, '1박 2일'과 '2박 3일'로 방문한 탐방객은 평균 16만2천원과 23만2천원, 3박 4일 이상 일정으로 방문한 탐방객은 평균 35만6천원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국립공원 탐방객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리산국립공원과 설악산국립공원 등 15개 국립공원이 인구감소지역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더 컸다고 강조했다.
이들 15개 국립공원 탐방객의 여행비 소비액은 1조6천800억원으로 추정됐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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