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 시민단체 "미 이란 침공 중단·파병 반대" 거리 시위
충남 시민단체 거리 시위 [충남 연대회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연대회의)는 이날 천안과 아산, 홍성 등에서 동시다발 피켓 시위를 벌인 것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말까지 매주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들은 이날 천안터미널 앞, 온양온천역 광장, 충남도청 앞 등 주요 거점에서 출퇴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쟁 중단과 한국 정부의 비개입을 촉구했다.
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은 국제법을 위반한 것이며 한국 정부가 이러한 전쟁에 동조하거나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미국의 군함 파견 요구에 대해 "전쟁 부담을 동맹국에 전가하는 행위"라며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에서 군사적 개입까지 요구받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가 급등하는 등 국내 경제에도 직접적인 타격이 예상된다"며 "파병은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정부의 신중하고 독립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대회의는 이 캠페인을 4월까지 운영하며 충남 지역에서 전쟁 반대 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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