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李대통령, 새 전용기 '신형 공군 2호기' 첫 탑승
전날 3·15 기념식 참석 때 사용…항후 5년간 임무 수행
[청와대 제공]
이 대통령 부부는 전날 탑승에 앞서 경호처로부터 새 비행기에 대한 현황 보고를 들었으며, 실무 요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대통령은 통상 해외 순방 시 공군 1호기를 이용하지만, 아시아 지역 순방이나 국내 이동 땐 그보다 작은 2호기에 탑승하기도 한다. 대통령의 전용기이지만, 국무총리 등 다른 정부 대표단도 2호기를 사용해 왔다.
기존에 있던 공군 2호기는 1985년 도입돼 40여년간 운행됐으며, 2018년 7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에서 새 2호기 도입을 결정한 바 있다.
이번 신형 2호기는 순항 속도와 최대 항속 거리가 기존보다 향상돼 연료 재보급 없이 인도네시아·우즈베키스탄 등 주요 국가까지 직항 비행이 가능하다.
기존 전용기와 동일하게 태극기 형상을 모티브로 디자인했으며, 기체 외부에 써넣은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의 서체는 최초의 한글 문학 작품인 '용비어천가' 목판본체와 '기미독립선언서'에 쓰인 활자체를 응용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번 2호기는 향후 5년간 대한민국 전용기로 운용되며, 대통령의 국내외 순방 등 국가 주요 임무 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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