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찾아가는 결핵검진으로 어르신 호흡기 건강 지킨다- 정밀 검진부터 예방 교육까지 원스톱 서비스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관내 주간보호센터 20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고위험군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결핵협회의 특수 검진 장비를 활용하여 맞춤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검진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디지털 흉부 엑스선 검사와 객담 검사를 실시하고, 실시간 판독과 정밀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했다. 또한, 결핵의 주요 증상, 올바른 기침 예절 등에 관한 교육도 진행했다.
특히 결핵이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이번 검진 결과에 따라 유소견자로 분류된 어르신들에 대해 보건소 내 결핵실과 연계하여 확진 검사를 실시하고 진단 시 즉시 투약 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확진 시에는 완치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 가족 및 시설 내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도 병행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결핵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검진 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즉시 보건소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