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전 여친 살해 예고한 30대 잠복 끝 체포…과거 폭행 정황도
(이천=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이별한 전 여자친구와 그 부모를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이천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 이천경찰서는 협박 및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30분께 전 여자친구인 30대 여성 B씨와 그의 부모를 상대로 살해 협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B씨가 머물던 강원도 횡성을 찾아가 B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하는 등 스토킹 행위를 이어갔고, 이후 "여자친구를 만나게 해 주지 않으면 여자친구 및 가족을 죽이겠다"고 경찰에 직접 신고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횡성경찰서는 접근금지 명령 등 긴급조치를 내리는 한편 A씨의 주거지가 있는 이천경찰서에 공조 요청을 했고, 경찰은 A씨 주거지 일대에서 잠복수사를 벌인 끝에 같은 날 오후 4시 30분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과거에도 B씨와 그의 부모를 찾아가는 등 유사한 범행을 저질렀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과거 B씨를 폭행한 정황도 있어 관련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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