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이통장연합회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3월 7일 오후 4시 논산 노블레스 웨딩홀 연회실에서 거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 황명선 국회의원 시 도의원 논산시지역 농협조합장 유관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빈과 논산시 15개 읍면동 이 통장단 회장과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박정용 이통장 연합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신 구회장 이 취임식은 지역 향토연예인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통장 헌장낭독 감사패 전수 최진상 이임회장의 이임사 유흥식 신임 회장의 취임사 내빈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3년간 논산시 이통장단을 이끌어온 최진상 전 단장은 백성현 논산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은 뒤 가진 이임사에서 지난 3년동안 논산시정 발전의 견인차 역을 다해준 이통장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치하하고 논산시 이통장단이 신임 유흥식 단장을 중심으로 단합 한 가운데 논산시정 발전의 선도적 봉사체로 자리매김해줄것을 당부했다.
이어 취임사에 나선 유흥식 신임 단장은 최진상 전 단장 재임중의 노고를 크게 치하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논산시 이통장 연합회는 시민들의 손과 발이되고 시민들의 작고 큰 민원을 수렴 논산시정에 반영 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행복한 번영하는 논산시대의 새날을 활짝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최진상 전 단장 재임 중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 취임한 유흥식 신임 단장을 중심으로 한 논산시 이통장 연합회가 논산시 행정과 지역주민간 가교 역할에 더욱 충실해줄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백성현 시장은 행사장 맨 앞자리에 좌정한 황명선 의원을 의식한 듯 공자의 말씀 중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 " 는 뜻의 부부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의 가르침을 인용 시장은 시장의 힐일이 있고 국회의원의 소임이 따로 있다며 논산시정 운용에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라고 직공 하고 나서자 일순 행사장은 침묵에 휩싸이기도 했다.[동영상 참조]
굳은 얼굴로 이같은 수모[?]를 겪은 황명선 국회의원은 이은 축사에 나서 최진상 이임 단장 재임중의 노고를 치하 한 뒤 지역의 작고 큰 민원 해소에 열성을 보여온 유흥식 신임 단장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논산시 지역내 500여 이통장님들의 화합과 조화를 이끌어내 더좋은 선도 봉사체로 거듭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 시종 자리를 함께한 한 지역농협 조합장은 백성현 시장이 말한 " 시장은 시장의 할일이 따로 있고 국회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할일이 따로 있다는 백성현 시장의 주장이 일응 그럴법 하지만 말도 안되는 궤변이라는 말과 함께 누가 무슨소리를 해도 시장과 국회의원이 화합을 통한 소통이 없으면 누가 무슨소리를 해도 시민들이 열망하는 지역발전을 꾀하기란 난망한 일이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이날 시종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백성현 시장이 공자의 가르침을 엮은 논어 의 가르침 중 " 임금은 임급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아들은 아들 다워야 한다"는 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 父父子子]의 뜻을 풀이하면서 "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아들은 아들답다 "를 "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부부는 부부답고 아들은 아들답다"고 잘못 설명 한것은 고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지적 했다.
한편 이날 행사 시작 전 사회자가 내빈소개를 하는 순서에서 백성현 시장을 소개하자 그에 화답하는 박수 강도는 자못 쎈데 비해 황명선 의원을 소개하는 순서에서 의 호응도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구구한 억측이 나돌기도 했다.
유흥식 신임 단장 취임사
안녕하십니까.
논산시 이 통장 연합회 회장 유흥식 인사드리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신 존경하는 논산시 이. 통장연합회원님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강력한 리더십 아래 논산시를 이끌고 계신 존경하는 백성현 시장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특별히 이 시간 감사 할 것은 저의 부족함과 투박함에 불구하고도 그동안 보듬어주시고 세워주셔서 논산시 이.통장 연합회장으로 섬길 수 있도록 성장을 도와주신 연산지역 각 기관 단체들과 특히 41명의 연산면 이장협의회 이장님들에 응원과 후원에 다시한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퇴임 하시는 최진상 회장님에게나 저에게나 특별한 날인 것 같습니다.
막중한 소임을 다하여서 논산시 이.통장 연합회에 기초를 든든히 하시고 명예롭게 퇴임하시는 최진상 회장님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 합니다. 퇴임 이후로 지금까지 논산을 사랑하고 아끼셨던 것처럼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논산의 큰 어른으로 남아 논산시와 이.통장연합회를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저에게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길을 가는 출발점에 서있습니다. 최진상 직전 회장님처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계신 여러분들에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6년을 시작하며 논산시의 각 기관 단체들이 새로운 리더십 아래 임원진이 새로 구성되고 이곳저곳 에서 논산시 이.통장님들에게 기대하는 바람이 크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옛말에 물들어 올 때 배 띄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뜻은 기회가 올 때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방 소멸이 가속화 되는 위기 속에서도 논산은 이제 까지 경험해 보지 않은 강력한 리더십 아래 기초가 새롭게 놓여지고 논산의 희망으로 논산에 물이 들어오는 이 때에 우리는 배를 준비 하고 있습니까?
이제 여기계신 논산시 이.통장님들이 배를 준비합니다.
각 15개 읍.면.동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정확히 전달되어 시정에 반영되고
시민이 행복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논산시를 이루기 위해 행정과 시민을 잇는 연결 고리로서 논산시 발전을 견인할 주체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6.3 지방 선거를 앞두고 이곳저곳 에서 제시 되는 다양한 의견과 요구 가운데 우리 이 통.장님 들에게 단순한 행정의 도우미 민원의 전달자가 아닌 한 차원 높은 시민들에 요구가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논산시 발전을 저해하는 문제 앞에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옳은 것은 옳다고,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일에 당당히 앞장서달라는 기대와 요구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우리 이. 통장님들께서는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과거와 현재를 바라보며
미래를 가늠해보는 통찰력이 있습니다.
우리 이.통장님들에겐 시민들의 요구를 담은 여론과 함께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 시민들에 뜻과 전혀 다른 불순한 세력들에 의해 논산의 분열과 위기를 조장하여 시민들을 불안케 하고 논산시 발전을 가로 막는다면 여기계신 이.통장님들이 나서서 논산의 중심체로서 힘을 합하여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힘을 사용하는 데는 절제되어야 하고 신중해야 하며 분열이 아닌 하나 되기 위해 정의로워야 합니다.다가올 6.3 지방선거로 시민들에 요구에 의해 세워지는 논산시 행정의 권력과
민의가 모아지는 지방 의회 의원님들을 모시고 그리고 논산의 자양분을 먹고 큰 나무로 자라나 중앙정치에 참여하여 이 나라와 논산시 발전에 힘쓰고 계신 존경하는 국회의원 황명선 최고위원님에게도 시민들에 소리를 전하는데도 주저 하지 않겠습니다.
또한 논산시 이.통장연합회의 목적과 부합하여 이.통장님들이 존경받고 명예로운 이 통장님들에 위상과 격을 높이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열악한 이.통장님들에 복지와 처우증진에도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저 유흥식이 함께하는 조직은 강하고 단단해집니다. 힘이 생겨 납니다.
멋지게 잘 해내겠습니다.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수 있지만 여러분과 함께하면 더 쉽게 더 잘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논산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여러분
함께 해주시겠습니까? 감사 합니다. 논산시 이.통장연합회 화이팅
그럼 이것으로 취임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과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