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서울 도심서 이란전쟁 규탄 집회…"3차세계대전 신호탄"
민중민주당 등, 미국 규탄 집회 [촬영 김준태]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토요일인 7일 서울 도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는 집회가 이어졌다.
민중민주당은 주한미국대사관 인근 KT광화문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란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끝이 아닌 3차세계대전으로 가는 신호탄"이라며 전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미 제국주의 타도하자"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집회를 열고 "팔레스타인과 이란을 비롯해 중동의 민중들은 자결권과 존엄할 권리가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행위는 인권과 평화에 대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도 SK서린빌딩 인근에서 개최한 집회에서 "이번 침략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며 이란 민중의 자결권 침해"라며 "한국 정부는 국제법을 위반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을 중단하라는 입장을 내야 마땅하다"고 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사람들,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집회 [촬영 김준태]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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