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스라엘 F-35, 이란군 유인기 공중전 격추…"F-35 첫 사례"
이스라엘 공군의 F-35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 공중전이 이날 벌어졌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F-35 기종이 공중전에서 유인 군용기를 처음 격추한 사례"라고 전했다. 이 공중전이 '도그파이트'(근접 공중전)이었는지 장거리 미사일로 격추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스라엘 공군으로서도 1985년 시리아 미그-23 격추 이후 41년 만에 실전에서 기록한 유인기 공대공 격추다.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는 미국을 포함, 전세계 20개국이 운용하고 있으며 이 기종을 2016년부터 인도해 현재 48대를 보유했다. 초기 주문량은 모두 50대며 2024년 25대를 추가로 주문했다.
이스라엘은 공중급유기를 동원해 F-35의 작전 반경을 이란, 예멘 등 중동 전역으로 넓혔다.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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