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경찰, 지방선거 앞두고 전국 지자체 '토착비리' 특별 단속
10월 말까지 가족업체 수의계약·내부정보 이용 등 '4대 비리' 중점 감시
경찰청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경찰이 지방자치단체와 밀착하는 '토착 비리'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월 31일까지 8개월간 벌이는 단속은 공직자 등의 ▲ 편법·부당 계약 ▲ 재정비리 ▲ 권한 남용 ▲ 내부정보 이용 등 '4대 토착비리'가 중점 대상이다.
공직자가 가족 등 명의로 업체를 차명 운영하면서 지방정부와 수의 계약을 체결한 뒤 영리를 취득하거나 허위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이 대표적인 유형이다.
예산 심의, 조례 개정, 인허가, 단속 업무 등 직무 권한을 이용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알선한 뒤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행위도 단속된다.
보조금 담당 공무원 유착비리, 내부 정보를 이용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거나 지역 개발 정보 등을 누설하는 행위 등도 경찰이 집중 수사할 방침이다.
특별 단속을 위해 경찰청 수사국장을 단장으로, 시도 경찰청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1천355명 규모의 전담 수사체계도 편성됐다.
전국 216개 경찰관서의 첩보망 등을 동원해 지역별 특색에 맞는 맞춤형 단속을 벌이고, 적극적 범죄수익 환수에도 나선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준수해 공정하고 엄정한 단속을 하겠다"고 밝혔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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