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경찰, 천안·아산서 삼일절 폭주·난폭운전 162건 합동 적발
폭주·난폭운전 단속하는 충남경찰 [충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단속은 전날 오후 10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암행순찰팀 등 434명의 인력과 147대의 장비를 동원해 진행됐다.
그 결과 신호위반 등에 대한 통고처분이 9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운전 5건, 무면허 2건, 자동차관리법 위반 16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위반 4건, 수배 3건, 즉결심판 1건, 과태료 5건, 안전기준 위반 16건, 소음기준 초과 18건 등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음주·무면허 운전자 및 불법개조 운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분할 예정이며, 이외 관계기관에서 적발한 확인서 발행 34건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지난해에 비해 112 신고 건수는 4.8%(42건→40건) 줄었으나, 대대적인 합동 단속을 통해 같은 기간 단속 건수는 19.1%(136건→162건) 늘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삼일절 폭주·난폭 운전자에 대해서는 채증 자료를 활용, 사후 수사를 진행해 끝까지 강력 처벌할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기념일에도 폭주족들의 난폭운전 및 공동위험행위 등에 대해 철저히 책임을 물어 폭주 행위자를 근절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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