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배현진·김종혁 법원 출석 "당 윤리위, 반대파 숙청 도구 전락"
남부지법서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심문
배현진·김종혁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왼쪽)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 [촬영 신현우]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박수현 기자 =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6일 오후 2시 10분께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당 윤리위원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에 출석했다.
배 의원은 '심문에서 어떤 점을 소명할 계획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배 의원 측 소송대리인도 "(심문이) 끝난 뒤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다.
이날 배 의원과 별도로 가처분 심문을 받는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오후 1시 30분께 법원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장동혁 대표 등장 이래로 당 윤리위는 정치적 반대자 숙청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고 주장했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두 사람은 국민의힘 윤리위가 장 대표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해 부당한 징계를 했다며 반발해왔다.
윤리위는 지난 13일 서울시당위원장이던 배 의원이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누리꾼 가족으로 추정되는 아동 사진을 SNS에 게시해 아동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김 전 최고위원은 언론 인터뷰 등에서 당 지도부와 당원을 모욕하는 언행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탈당 권유' 처분을 받았고, 탈당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지난 9일 제명됐다.
honk021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