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현수막 줄인다" 제주도 옥외광고 디지털 전환 추진
연구용역 추진…"탄소배출 저감, 도시미관 개선"
제주 노형오거리에 설치된 옥외광고 전자게시대 [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도는 '제주형 옥외광고물 디지털 전환 및 종합 관리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제주에는 각종 행사와 정책 홍보를 위한 현수막이 연중 게시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폐기물이 상당량 발생한다. 특히 비닐이나 천 소재 현수막은 재활용이 어려워 처리 방식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
디지털 광고판으로 전환이 이뤄지면 현수막 등 일회성 광고물 사용이 줄어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콘텐츠 변경이 가능해 관광·문화 정보 제공은 물론 재난 상황 시 긴급 안내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용역은 아날로그 광고물 중심 환경에서 벗어나 디지털 광고 체계를 구축해 탄소배출 저감과 도시 미관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용역에서는 제주지역 옥외광고 실태 진단과 국내외 트렌드 분석, 디지털 전환 타당성 분석과 산업 상생 모델 수립, 관련 법·제도 정비와 조례 개정(안) 마련 등을 진행한다.
용역은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며, 도는 용역 결과를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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