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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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종합)
생명 지장 없어…200평 규모 산불 발생해 진압 중
전투기 공중훈련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영주·서울=연합뉴스) 이강일 이정현 기자 = 공군은 25일 오후 7시31분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
조종사 1명은 비상탈출한 후 나무에 걸려있다가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사는 오후 8시10분께 소방당국에 발견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해당 지점이 500m 높이 야산 5부 능선이라 지형이 험해 구조에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아울러 기체가 산악지대에 추락하면서 200평 규모 산불이 발생해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군은 참모차장을 본부장으로 비행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캐나다를 방문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사고 직후 현지에서 보고를 받고 F-16C 조종사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과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국내 군용기 추락 사고는 지난해 5월 29일 포항에서 해군 P-3CK 해상초계기가 추락해 조종사 등 4명이 순직한 사고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2020년대 들어 전투기 추락사고는 이날 사고를 포함해 총 11건 발생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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