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단양군, 존립 위기 가평초등교 인근에 임대주택 짓는다
"학교 활성화 차원"…초등생 둔 외지인에 우선순위 부여
공공임대주택 조감도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말 완공되며, 승강기와 조경 공간, 주차장 등을 갖춘다.
이번 사업은 학생 감소로 존립 위기에 놓인 가평초 부근에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학교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가평초는 한때 전교생이 1천명에 달했지만, 학생 수가 매년 줄면서 폐교를 걱정해야 했다.
2020년 전교생 16명의 초미니 학교로 축소됐다가 지역사회와 동문이 주도한 학교 살리기 활동에 힘입어 이듬해 학생 수가 21명으로 늘며 폐교 위기를 면했다.
올해 학생 수는 20여명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군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지 가구에 입주 우선순위를 부여해 학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학교가 살아야 마을이 살고, 아이들이 돌아와야 지역의 미래도 열린다"며 "이번 사업은 단양의 정주 환경을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