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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첩 ] 전낙운 전 도의원 논산 2지구 도의원 출사표 "진심 通!" 이 通 할까?
  • 편집국
  • 등록 2026-02-22 18:21:12
  • 수정 2026-02-25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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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100여일 앞이다.  시장  도의원  시의원  출마 입장을  밝힌   출마 예상자들의  걸음이   빨라졌다.  일각이  여삼추다.  


 이번선거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은  시장 선거  출마 예상자들의   소속정당   공천 티켓을   따내기 위해  펼치는    갖가지   묘수들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가운데   충남도의원  논산시  2선거구 [ 취암,부창, 성동,광석,노성,상월 부적] 에 도전장을   내민  전낙운   전 도의원의   고군 분투[?]에  시민들의  관심이  커진다.


아직은 소속한    정당[ 국민의 힘] 의  공천  티켓을  따낸 것은  아니지만   전낙운 그가    걸어온   인생역정이나   1지구  도의원   재임 중의  차곡   쌓인  의정활동 평가   세간의  여론 등에 비추어    소속한   제일야당의  도의원  후보  공천 티켓을 따내는데   별무리가  없을 거라는   소리가  저자거리에  확산 되는  분위기  임은  누구도  쉽게  부정하지 못하는   터이다.


  논산시 가야곡면 태생으로   논산중 ,대건고  강경상고를 거쳐    육군사관학교에   합격   육군 대령으로  전역한  전낙운  예비후보는  8년전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논산시  1선거구 [ 연무,강경,양촌,연산 ,가야곡  ,은진 ,벌곡  채운 ] 에 출마   당시 현역의원이던   민주당 소속   후보를   가볍게  제치고  당선됐다.


 강직한 성품에   티인들 없는    모범 선량으로   주목을 받은 전낙운  당시  도의원은   거대분 산간지역인  지역구를  발로  누비며  작고 큰  민원 해소에  역점을  두고  의회에서  의정단상에 서면   당시 안희정 도지사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을 상대로한  도민대의사로서의   유감없는   역량을   펼쳐   차세대  지역지도자  감으로   선순위에  회자 되기도 했다.


 그를   아끼는  지역 주민들은   그가 다시한번  도의원을   지내면서  정치적  역량을  쌓은 뒤에   논산시장선거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 할것이라는  의견들을  내놨지만  도의원을 역임하면서   시 도정의  난맥상을   목견한  그는   시장이  돼야   "논산 다운   논산 !"을  그려 낼 수 있다는   소명감 [?]에  몸을 달궜고   끝내  논산시장  출마의 기치를  내거는  패착을  뒀다. 무리수 였다는  평가가  뒤 따랐다.


 그리고 다시  4년  ,,, 그 전낙운이  다시  몸을 일으켜  쉽지않은   정치적   행보를  시작 했다.


민주당  소속인 오인환  현 도의원이   시장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은 터여서   무주공산 임은  분명하지만  누가  민주당  공천을 받든지   결코  만만힌 상대는  아닐 터이다.


그러나   십수년을 두고  "곁"을 나눠온   전낙운   전 도의원은    논산시민들의  충남도 파견관 [?] 으로선  부족함이  없는  정치적 소양을 지녔고  강한 추진력 은  비교불가  일 정도로  뛰어나다.


 특히 그가   육군 대령으로 전역한 뒤   취암동에  둥지를 튼뒤  맨먼저   추진한 것이  " 육군훈련소  면회제도  부활   시민 추진위 " 활동이다.  오늘 논산 지역경제에  상당  부분 크게 기여하고 있는  훈련병 면회제도  부활은  옳곧하게  전낙운   그의  남다른    지모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평가가   그것이다,


 전낙운  전의원은   면회제도  부활 추진  시민서명운동을   전개하면서    북과 대치하고 있는 접적지역을  돌면서  7개   지자체장  ,시 군의회를   방문   훈련병의  면회제도  부활이   지역경제를  부양하고   병사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한다는  논리를 펼쳐   전국적인   면회제도  부활  여론을 진작 시켰고   끝내   훈련병 면회제도  부활에  미온적인  입장을 보이던  군 당국의 긍정 반을   이끌어 냈고  결국  그를  현실화 시켜 오늘에  이른다, 그 것 하나만으로도  전낙운  전도의원이   지역내  중소상공인   들에게는  크게  박수받을 만한   기여를   한것으로   회자  된다.


 또 있다.


몆달전    군당국은   17억이 넘는 예산을 들여   육군훈련소   입구에 세워진   기존의   정문  "연무문 " 을 드둘겨 부수고  새롭게  한국식 건축양식으로   다시 세웠다.

이 것 또한  우연 스러운 일은  아니다.


 몆년전  전낙운  전도의원이  일본국  방문 길에서   일본의  전범들의   신위를   모신   신사의   정문  모양이   연무문의   모양새와 흡사하다는데 착안    이를 한국식   정문으로 재건축해야 한다는   논리를   마련  이를  국가 권익위   국방부 등에   건의 했고   끝내  국도시비를   투입      오늘의 미려한   정문으로 거듭나게   한것이고 보면     대한민국  군의  자존심을   지키고  논산인의  긍지를   되살렸다는   면에서  실로   가슴뜨거운   쾌거라는   평가가  나올만도 하다,


 더 열거 할  일은  많고도 많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그는  " 함께  울고  함께  웃을  "  진심  通" 의   인물인 것을 ... 어느덧   해는 뉘엿진다..  갈길은  먼데....



 굿모닝논산   대표  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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