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경찰 일선 정보과 부활 지방선거 앞두고 '속도조절'
유재성 대행 "경찰서 260곳 중 100곳은 현 체제 유지"
경찰청장 직무대행 국무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3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경찰이 2년 만에 추진했던 일선 경찰서 정보과 전면 부활 계획에 대한 대대적인 수정에 들어갔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리는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일부 광역 단위 정보과는 지역 단위로 개편하되, (경찰서) 100개 정도는 지금처럼 광역 단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260개 가량의 전국 경찰서 중 100곳 가량은 정보과 복원 조치 없이 기존의 시도청 중심 광역 체제로 운영하는 '단계적 개편' 방침을 밝힌 것이다.
경찰은 2024년 전국 정보과를 폐지하고 광역 체제로 바꿨다가 지난해 캄보디아 사태를 계기로 원상 복구에 나섰다.
하지만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개입·사찰 우려가 제기되자, 경찰도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정보 경찰은 그간 정권 입맛에 맞는 정보를 생산하거나 민간인을 사찰하고 선거에 개입하는 등 숱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러나 2021년 법 개정으로 '정치적 중립 의무'를 명문화하고 부정적 이미지를 완화하려 20년가량 써온 '정보관' 대신 '협력관'이라는 새 명칭도 검토 중이었다.
하지만 검찰청 폐지로 수사 중심이 경찰로 옮겨 오며 한 손에는 수사, 한 손에는 정보를 쥔 공룡경찰의 등장에 대한 사회적 우려 역시 커진 상황이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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