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원료 생산 공장서 60대 근로자 깔림사고로 숨져
119구급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23일 오전 8시 37분께 논산시 연산면 백석리의 한 비닐 원료 생산 공장에서 "근로자가 포대에 깔려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60대 근로자 A씨는 적재돼 있던 비닐 원료 포대가 떨어지며 포대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포대는 개당 500㎏으로, 경찰은 포대 하차 작업을 하던 A씨가 하단의 터진 포대를 정리하다가 그 위에 2단으로 쌓여 있던 포대가 무너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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