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 선거에서 논산시장 출마 입장을 밝힌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이 1월 18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 다목적 홀 "향기마루"에서 자신의 저서 " 걷는사람 듣는사람 김형도 !"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김형도 전도의원의 출판기념회에는 민주당 최고위원이면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황명선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 나소열 전 충남도 정무부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문정우 전 금산 군수 김대영 전 계룡시출신 충남도의원 ,최재욱 논산시민주평통회장 , 정현수 전 강경역사문화연구원장, 기호엽 전 강경상고 교장 김용주 전 전국이통장단장 , 서정환 전 민평회장 ,김현장 욋과 원장 등 내 외빈과 지지자 등 700여명이 운집 일대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형도 전 도의원의 출판기념회는 기타연주 사물놀이공연 등 식전공연에 이어 김형도 전도의원이 논산시의회 3선에 의장을 역임하고 충남도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일구어낸 요소수 보급 문제 해결 , 한국야쿠르트 관외이전 계획철회 . 충남 남부 전기안전공사 잔류 , 충남 소방헬기 추가 배치 예산확보 등 작고 큰 사업성과를 담은 동영상물을 시청 한뒤 황명선 국회의원 ,양승조 전 충남지사 , 나소열 전 충남도부지사 박정현 부여군수 등 내빈의 축사에 이어 김형도 전 도의원의 저서를 주내용으로 하는 "묻고 답하다'는 방식의 "북콘서트 " 로 진행됐다.

지역구 국회의원이면서 민주당 논,계.금 당협위원장이기도한 황명선 민주당 최고의원은 축사에서 자신이 처음 논산시장에 입후보 했을 당시 김형도 당시 시의원 후보가 본인의 명함 대신 시장에 입후보한 자신의 명함을 돌리며 선거운동을 해주는 등 자신의 논산시장 선거 승리에 큰 역할을 해준데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명선 의원은 특히 김형도 저자의 논산에 대한 애정과 열정 끈기를 높이 평가한다며 국방대학교 논산이전을 위해 국방부 청사 앞에서 비닐을 덮고 노숙 하던 당시의 모습을 소개하기도 했다.

자리를 함께한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자신이 충남도지사 재임 중 김형도 의원의 논산시에 대한 갖가지 사업 예산지원을 요구하는 성화에 꽤나 많이 시달렸지만 치밀하고 빈틈없는 기획력과 추진력을 앞세운 그의 애향의 열정에 번번히 승복하고 말았다며 김형도 전 도의원이 논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높이 평가한다며 그를 응원 한다고 말했다.

충남도 부지사를 역임하고 부여군수로 재직중인 박정현 부여군수 3선 서천군수를 지내고 충남도 부지사를 지낸 나소열 전 충남 부지사도 오랜 세월동안 정통민주당의 동지로 뜻을 같이해온 김형도 전 도의원의 패기와 남다른 열정을 높이산다며 그를 응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를 통해 햇빛을 보게된 김형도 전도의원의 저서 " 걷는사람 ,듣는시장 김형도 " 는 어려운 어린날의 모진사련과 역경을 딛고 3선 논산시의원에 의장 나아가 충남도의원을 역임한 16년 의정활동을 통해 갈고 가다듬어온 그의 고향 논산에 대한 이해와 인구소멸도시 위기 탈출에 대한 방략 ,당면한 지역현안과 문제점의 해법을 담고 있어서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한번 탐독할 만하다는게 출판 과정에 참여한 관계자의 전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