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아름다운 이별, 새로운 시작"… 논산 연무중학교, 눈물과 감동의 제64회 졸업식 개최
- 1960년 개교 이래 총 12,328명 인재 배출
연무중학교(교장 김애리)는 1월 9일(금) 교내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64회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4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1960년 개교 이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연무중학교는 이날 40명의 졸업생을 포함하여 총 12,32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이번 64회 졸업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희망 진로에 따라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등으로 전원 진학하여 자신의 꿈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졸업식에는 많은 학부모가 참석하여 3년 과정을 마치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녀들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특히 식순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졸업생 40명 전원이 무대 위로 올라와 석별의 정을 나누는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었다. 학생들은 졸업 축가로 ‘이젠 안녕’을 함께 부르며, 정든 학교와 친구, 선생님과의 이별에 대한 아쉬움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울먹이면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노래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지켜보는 학부모와 교사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연무중학교 김애리 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영광스러운 졸업을 맞이한 40명의 학생 모두가 자랑스럽다"라며, "연무중학교에서의 추억과 배움을 발판 삼아 상급 학교에 진학해서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