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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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모 면지역의 산자수려하고 인심 순후하기로 유명한 시골마을에서 이장선거를 둘러싸고 쌀을 비롯한 금품 공세까지 있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논산경찰서에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게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익명의 제보자 의하면 150여명의 주민이 모여사는 논산시 모면지역 S리에서는 지난 21일 현직이장 S씨의 3년 임기가 다함에 따라 후임 이장을 뽑는 선거를 실시했다.

이 선거에는 3년째 마을이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현직 이장 ㅅ 모씨와 3년전 현이장에게 고배를마신 전직이장 ㅊ 모씨의 맞대결로 치러졌고 마을 주민 113명이 참여한 이선거의 개표결과 현직이장인 ㅅ 씨가 47표를 얻는데 그쳤고 그에 도전장을 내민 전직이장 ㅊ모씨가 66표를 얻어 당선됐다.
뜻밖의 고배를 마신 현직이장 ㅅ씨는 아쉽기는 하지만 주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선겨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선거이후 복수의 마을 주민들이 선거과정에서 선거에 당선된 후보측으로부터 쌀과 돈봉투 등을 받았다는 양심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사실을 알게된 ㅅ 씨의 측근 주민들은 ㅅ이장이 선거에 낙선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못난 풍토를 바로잡지 않으면 마을의 미래가 없다는 생각으로 관할 면사무소를 찾아 면장에게 알렸고 또 논산경찰서에 조사해 줄것을 진정했다.
일이 이지경이 되자 당선인 측으로부터 선거결과에 의한 임명장 교부를 요청받은 면장은 당선자에 대한 임명장 교부 이전에 진실 규명이 먼저라는 판단아래 낙선한 ㅅ 모 이장측이 논산경찰서에 진실 규명을 위한 고발장을 접수한 만큼 그 결과를 지켜 봐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주민들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행정보조수단으로 기능하는 마을 이장 선거에서 까지 선물공세로 표를 얻으려는 얄퍅한 처신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돼서는 안된다는 면장의 결단에 지지를 보내면서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