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 제33회 충남 농어촌발전상 시상식 개최
충남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33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을 열고 논산시 노성농협 [조합장 허용실] 및 논산출신 최장현 씨를 포함한 15명의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농어촌발전상은 도내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농어업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각 시군과 관련 단체에서 추천받은 25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5개 부문 15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차종원 씨는 우리밀, 논콩, 가루쌀 등 전략 작물의 안정적인 재배와 기능성 쌀 유통을 통해 식량 산업 기반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농업인 중심의 농작업 대행단을 운영하며 농촌 인력난 해소와 병해충 공동 방제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년 농부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또 농업인 육성을 위한 지원기관 분야에서는 논산시 노성농협[조합장 허용실] 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허용실 조합장이 노성농협을 대표해 수상하는 등 선망의 대상이 됐다.
이날 지원 기관분야 조합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은 노성농협 허용실 조합장은 삶의 전반생을 농협맨으로 근무하면서 농협의 주인은 농업인이라는 신념 하나로 노성농협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는 평판을 받는외에 9순 노모에게도 효성이 지극한 효자 로서도 알려져 지역주민들의 신망을 받고 있다.
각 부문별 수상자로는 ▲작목 부문 최찬용(청양), 최운석(태안), 이태형(예산), 이순주(공주), 박중수(보령), 최장현(논산), 임미연(아산) 씨 ▲시책 부문 조경환(천안), 박문수(홍성) 씨가 선정됐다.
또한, ▲지원기관 부문에는 태안 안면도농협, 논산 노성농협 ▲관련 단체 부문에는 한국여성농업인 충남도연합회가 이름을 올렸으며, ▲특별상은 박세근(아산), 상남순(공주) 씨가 각각 수상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농어업은 시간이 갈수록 주목받게 될 가장 확실한 미래 산업”이라며 “농어업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충남과 함께 새로운 농어촌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