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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도 전 도의원 " 내년 지방선거 논산시장 재도전 , 이 한목숨 !"논산 시민위해 ,,,
  • 김용훈 선임기자
  • 등록 2025-12-03 18:26:02
  • 수정 2025-12-06 17: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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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꼭 반 년 앞이다, 4년전 선거에서 63%의  지지율로  여유있게   당선된   백성현   현 시장이  소속한   국민의힘  공천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계엄파동으로   정치판을 뒤집고   집권당으로  힘받은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지난 선거에서   백성현  시장과   맞겨뤘던   김진호  전  시의회  의장과    3선 논산시의원에  의장을 역임하고   도의회에  진출했던   김형도  전 도의원, 오인환  현 도의원   논산시의회  재선의원 [8-9대]  으로   9대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서원  시의원이 당의 공천  티켓 확보를   위해  잰걸음이다.


지역정가에서는   백성현 시장이  속한  국민의힘이  소수  야당으로  강제 추락한  정치환경에  비추어 볼때    당의  공천티켓을 거머쥐는  이가 누구든    여 ,야 후보간  승패를   걸고  해볼만한   한판 승부라는    관측에 더해   집권민주당의   최고위원에  당선된  황명선  국회의원과  한 팀이  되는 터여서  그 시너지 효과 또한  무시못할    것이라는   여론이   무성하다,


 또  연 1조1천억원 이상의   예산 규모인   논산시정 운용과  관련한 중앙 정부의   통큰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도   민주당  공천자가     백성현 현시장의  아성을  넘볼수  있다는   계산법이   확산 되는 추세이기도하다.


그런 가운데   김형도  전 도의원은 12월  1일   오후  시내  모처에서  논산지역언론인협의회에  속한   언론인들과   회견을 갖고   내년  지반선거에서  논산시장 출마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형도  전의원은    모두 설명에서   23년의  정치활동과   시의원  3선에  의장 을 거쳐 도의원을  지내는 등  16년의  의정경험을 통해  누구보다도  논산시  방방골골에  대한  실정을  꿰똟어  보고  있으며   시민들이  바라는    휘황한 논산의  미래비젼을  가다듬어  왔다고   말했다.


 김형도  의원은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내년 선거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시장실이 없는  실질적 현장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시정운영과  관련한  모든 업무에 대해    각부서  실국장들에게  직접  업무  보고를 받고    결재하는   빙식으로   식 국장들의 업무 숙지를 꾀하면서   실무 직원들의  업부 효율을 극대화  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오랜 숙원이던  시청사   신축기간을  최대한 앞당기는 한 방안으로   지방채를  먼저 활용하고  후 결재하는  방식으로   청사신축을 서둘러   우리 공직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김 전 도의원은   또   자신이 시장에 당선된다며   당선자의 측근 비리의  출발점이기도 한   인수위원회  제도를  즉각 폐지   함으로써   측근 비리  척결을  시정의  기본 모토로  삼을 것이라는  말도 했다.  


 김형도  전도의원은   자신이   시장에 당선되면   1차  국방 국가산단  [26만평]을 조기착공토록하겠다면서   민선 11기  논산시정의 핵심 과제를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세째도    경제로   설정하고   드론과  무인로봇  관측장비 생산기지를   2차 산단에  입주시키고   100만평 규모의   드론 실험장을   조성 전군이   사용하도록  하갰다고   했다.


그와 함께  수출 지원센터를    만들어 논산의  기업을 지원하고   명실공히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논산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도의원은   특히   불합리하고  전근대적인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철폐  한다는 구상을  밝히면서  특히  탑정호 수변지역에 대한   개발제한  규제 철폐를 통해 누구나   투자해서  수입을  창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인허가  시책을   만들어  아를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의원은  특히   시내버스와  시외버스 고속 터미널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터미널을   적정한  장소 를 물색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히고   시민들의 교통편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스스로   농지를  임차해  농사를 짓기도 하는  그는   논산시 농업진흥을 위한   첫 걸음은   농기계 임대사업의   과감한   확대실시에  있다고 주장  하면서     현재  논산시가 행하는    농기계 임대사업 규모를    3배 이상으로  그 규모를 과감히  늘리고   500대 이상의  주치공간을 확보한   농업인 교육장   신설을  비중있게  구상하고  있음도  밝혔다.


특히   도농복합형  논산시의  특성상    농업이  치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진단하고   모든  논산시의  농업정책을  수립 하면서   지역내  10개  농업협동조합   산림조합   축산 협동조합장님들과   정기적인   회의체를  구성   미래  논산농업 정책 방향을   일구어 나가겠다고   했다.


 김형도  전도의원은  지역 언론인들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젊은 시절  피땀흘려   논산을 이만큼   이끌어온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더 적극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삶의질 향상을  위한  노인복지센터  건립과 함께   경제형편이  좋지않은  어르신들이  적어도 한달에  두번은 마음 놓고  목욕할 수 있는  어르신 목욕장도   건립할 구상을 갖고  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김형도  전 도의원의  기자회견을 지켜본   한 지역언론인은  김형도   전도의원이   도의원 시절   자신의 산거구가 아닌  광석면 소재    광석농협  농산물 유통센터의   시설 개선  및 확충을 위해  자신의  선거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충남도  농정당국을 움직여   6-7억원의  도비를 지원 받도록 해서   오늘의   번듯한   선별작업장을 비롯한   유통   센터를  구축한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사실이며    또   국내 굴지의  유가공업체인  한국 야쿠르트가   사업 확장을 위해   관외로  이전을  추진한  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김형도 전 도의원이  당시 양승조   지사의  충남도를   음직여   충남도가  상당한 지원을    해가면서 가야곡 지에서 외지로의  이전 계확을 백지화한   사실도 있다며  김형도  전 도의원의  지난   의정활동을    언급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논산시 취암동 구  늘봄예식장과 연접한   남부 전기안전공사   또한  관외로의 이전  을 결정   추진할 당시만 해도   이를 돌이키기 어려운   국면이었음에도  김형도  당시 도의원이  이를   무산시켜 오늘에 이르도록  한 것 등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라고   지적 하기도   했다.


김형도  전 도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이나라의   내년 예산 규모가 728조이며    논산시   예산 구모는   1조  1400억  규모라고  소개한 뒤   충남도나   정부의  예산의존도가  높은   논산시  입장에서 보면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집권당의   시장이라야 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볼수 밖에  없는 것이  부인하기 어려운 현실임은  우리시민들 그누구도   다아는 사실이라면서   더욱   논산시장 3선에  초선의원이면서도    집권당의  최고 지도부에   자리한  국회 국방위원  이기도한 황명선   국회의원과  호흡을 같이하는   후보가  당선되면 그 시너지 효과 또한  무시못할   점이  아니겠느냐고   반문 하가도  했다.


 또  행정학 박사출신에   서울 시의원   3선논산시장을 지낸  황명선  국회의원이   지난 전당대회에서    당당히   김민석 촤고의원의   뒤를 이어   중앙당 지도부에   착좌한 것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이라며   자신이  내년 선거  본선진출을 위한  당의   공천 티켓을   거머쥐고   논산시장에  당선된다면   논산시정 운용과  관련해 우리시민들의 바람 이상의    대단한  성과를   일구어 낼수도  있겠다고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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