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강경 상업고등학교 재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기호엽 [66] 전 강경상고 교장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논산시 1선거구 [연무,강경 ,양촌,연산,벌곡,은진,채운 ,가야곡] 출마 입장을 분명히 했다.
강경중학교 [23회] 강경상고 [53회] 를 졸업하고 공주대에서 경영학 석사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겸임교수로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여 온 기호엽 전 교장은 4년전 제8대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논산시 1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 했으나 공천경쟁에서 분루를 삼킨이후 소속한 민주당의 책임 당원으로서 대통령 선거는 물론 지방선거와 지난 총선에서 자당 소속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한편 내년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논산시 가선거구 재출마 의지를 다지며 선거구 전역을 순회하는 등 지역여론을 수렴하면서 지지세 확보에 공을 들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21일 오후 굿모닝논산 사무소를 방문한 기호엽 교수는 굿모닝논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우리 교육현장을 돌아보면 " 인성을 갖추고 글로벌 역량을 겸비한 실력있는 인재양성"을 교육의 지표로 삼고 있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성교육은 구두선[口頭線]에 그치고 있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자신이 내년 선거에서 당의 공천을 받고 나아가 본선에서 충남도의원에 당선 된다면 우리 자녀들의 "부모에게 효도하고 벗들과 우애있게 지내는 간적 [間的] 존재로서의 사회성"을 배양 하는데 지방정부 차원의 특단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어른공경과 부모에 대한 효도 형제간의 우애 벗들과의 신의를 중시하는 실천적 인성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강경상업고등학교 교장 재임 중 굿모닝논산과 인터뷰 장면 ]
실제로 기호엽 교수는 강경상고 교장 재임 중 제자들과의 간단없는 대화를 통해 " 인사만 잘해도 평생먹고산다 거나 꿈이 있어야 산다 , 꿈이 없으면 죽은 삶이다 " 라며 독려 해 온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현재 금산에 소재한 중부대학교에서 "스마트팜 "학과 교수로 재직중인 기호엽 교수는 우리 논산시지역이 충남도 시.군 중 비닐하우스 농업면적이 다섯 번째 안에 들면서도 농업현장의 폐기물이나 가축분뇨 농업폐기물 처리에 대해서는 매우 소홀한 것이 사실인데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수립이 크게 이쉽다며 이를 두고 볼 경우 우리 논산의 농업경쟁력 저하는 우려할 만한 수준으로 논산농업 진흥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진단 했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원 1선거구 예비후보 당시의 기호엽 전 교장 ]
기호엽 교수는 우리 논산시 지역의 시골마을 방방골골을 다녀보면 가족사회의 해체로 상당수 어르신들이 특히 독거노인들의 경우 하루 제대로 된 밥한그릇 챙겨 먹기가 쉽지않은 것이 현실인데도 지방정부가 이에대한 실상 파악 조차 제대로 못하고 그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 마다 주민들이 직접 선출한 이장이나 부녀회장 등 중심으로 최소한 굶주리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마을 단위 공동 식당 제도를 마련하고 우선 논산시에서 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볼 구상임도 밝혔다.
기호엽 교수는 특히 우리마을 마다 주민들이 직접 선출하거나 추대해서 마을 일을 살피는 이장들에 대한 더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다며 논산시 행정의 보조수단으로 기능하는 이장단의 소통공간이 면 청사안에 마련돼야 한다는 여론을 귀담아 듣고 있다고도 했다.

기호엽 교수는 자신이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7년동안 강경상고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수 십년전만해도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던 강경상업고등학교가 시대의 변천에 따라 교세가 위축되고 학교명을 변경하는 수모[?]를 당하는 등 우여곡절을 격던 시절의 극복을 위해 부사관경영 학과 , 경찰 사무행정과 도입 등 공무원 특성화 학교로의 과감한 변신과 호주 해외 인턴십 도입 등으로 학교의 면모를 일신한 일들은 나름 보람있는 성과로 자부 하고 있다면서 충남도나 논산시의 지방행정 운용에도 에도 일정부분 과감한 혁신의 새방향이 제시 돼애 할것으로 진단 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자신의 지난 교육계 봉직 이력은 일정부분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호엽 교수는 자신이 속한 민주당 당협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그는 자신이 아는 황명선 의원은 국민대 출신 행정학 박사 출신으로 서울 시의원 , 논산시장 3선에 지난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초선의원 임에도 집권여당의 최고위원에 당선 되는 등 국가의 지도자 반열에 성큼 다가선 것은 정치적으로 놀라운 성취이며 이는 충남도나 그의 고향인 논산시 발전을 위해서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그런 황명선 의원의 놀라운 성장 잠재력은 적어도 차차기 국가 지도자로서의의 기대감을 갖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하고 있고 자신의 작은 힘이나마 적극적으로 성원할 생각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기호엽 교수는 자신이 당의 공천을 받고 충남도의회에 진출할 경우 의정활동 방향과 관련해서도 그 구상의 일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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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 [마을일에 손발 역할을 하고 있는 이장님들에 대한 행정편의 소통의 장 마련 -이장단 활동 활성화 정책 및 지원책 마련 /관광벨트 시스템구축 -강경역사문화 유산 ,연산유교문화 돈엄서원 [김장생 ,김집 ] 세계문화유산 ,연무 선샤인랜드 탑정리 출렁다리 . 유스호스텔 ./교사인권조례 -교육의 주체는 교사이다,/강경 초중고 학교통합 .역사박물관 건립 .유스호텔 .금강둔치 관광단지조성 ./ 연산 세계문화유산 및 유교문화 관광지 조성 /논산 썬 샤인 ,탑정리 강경근대역사문화 연계 관광벨트 조성 / 벌곡 ,청소년 인간문화재 김청만 고수 전수관 전통체험관 활성화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