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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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전시 지방채무액 1조6천96억원…4년 새 90%↑
시민 1인당 빚 111만원…"채무비율 20% 이하로 관리"
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전시의 지방채무액이 최근 4년 사이 9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1년 말 8천476억원이었던 대전시 채무액은 올해 11월초 기준 7천620억원(89.9%) 증가한 1조6천96억원으로 집계됐다.
144만 대전시민 1인당 111만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연도별로 보면 2022년 1조43억원, 2023년 1조2천83억원, 2024년 1조3천974억원으로, 매년 평균 18%가량 상승했다.
대전시는 내년도 예산안에도 지방채를 올해보다 300억원 더 많은 2천억원 발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시 관계자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전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방채 규모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채무 규모 증가에 따라 2021년 10.4%였던 채무 비율은 올해 기준 19.1%까지 상승했고, 올해에만 349억원의 이자가 지출됐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대전은 전국 8개 특광역시 가운데 채무 비율이 중간 정도 되는 수준"이라며 "대전과 규모가 비슷한 광주의 경우 채무 비율이 23%대를 넘는 등 전국적으로 지방 채무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내년부터 지방 채무 상환에 나서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교부세 증가 등으로 일부 채무 상환 여지가 생겼다"면서 "채무 비율이 20%를 넘기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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