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눈부신 옷 입은' 내장산 단풍 "다음 주 절정 예상"
정읍 내장산 단풍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내장산 단풍이 다음 주(10∼16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7일 밝혔다.
내장산 단풍은 이달 초 절정이 예상됐으나 늦더위 등 이상기후로 절정 시기가 늦어졌다.
현재 내장산 단풍은 절반가량 물들었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륙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으로 일교차가 큰 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이 잘 들고 화려하다.
내장산에는 당단풍과 좁은 단풍, 털참단풍, 신나무, 복자기 등 단풍나무 11종이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단풍 감상의 백미는 일주문에서 내장사로 이어지는 단풍터널이다. 붉게 타오르는 단풍잎과 천년고찰의 고즈넉한 풍경이 조화를 이룬다.
또 정자에 날개가 돋아 승천했다는 전설이 깃든 우화정은 단풍과 조화를 이뤄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이학수 시장은 "내장산이 1년 중 가장 눈부신 옷을 입었다"며 "단풍터널의 장관과 우화정의 고즈넉함 속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가을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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