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강훈식 "李대통령, 장동혁 회동 때 신뢰…이후 행보엔 오해소지"
"李대통령, 경제·대내외 상황 고려해 여야 힘 합치길 바라"
위원 질의에 답하는 강훈식 비서실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1.6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양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표와 회동했을 당시 야당 대표(국힘 장동혁 대표)에 대해 굉장히 신뢰감을 가진 바 있다"며 "그러나 그 이후 (장 대표의) 행보와 메시지는 오해할 만한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이 '이 대통령이 평소 여야 간 협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는 취지로 질문하자 "제가 말을 잘못하면 다른 파장이 있을까 조심스럽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9월 8일 장 대표와 민주당 정청래 대표를 동시에 만났고,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장 대표와 별도로 단독 회동도 가졌다.
강 실장은 "(회동 후로는 장 대표와) 연락을 자주 갖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통령이 여야 간 정쟁이 심화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대한민국의 경제와 대내외적 상황을 고려하면 지금은 매우 위기"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여야가 힘을 합치기를 바라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우상호 정무수석은 '과거 방송 인터뷰에서 대통령실과 여당의 온도 차가 있다는 발언을 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라고 묻자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 가끔 (여당이) 거칠거나 한 점을 대통령이 걱정한 바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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