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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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청명한 가을밤, 화지중앙시장이 전통과 낭만을 품은 야시장으로 들썩였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31일 오후 5시 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2025 옛살비 야시장’ 개막식을 열었다.

논산시 취암동 통장단이 개막 행사를 주관했다. 매년 이맘때 쯤 개장한 옛살비 야시장은 11월 1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 화지시장 통로 중앙에 마련한 갖가지 먹거리 코너가 문을연다.

이날 개막식에는 백성현 시장과 도기정 논산시민소통위원장 등 유관 기관장 및 논산시 이통장단 논산시정 협력 유관단체 논산시청 공무원 들이 참여 했다.
행사를 주관한 논산시 취암동 이 통장단 김영천 단장은 화지시장은 논산시의 경제 중심지이며 먼 어제부터 앞서간 우리 부로들의 숨결이 머문 우리시장이라며 화지시장 이용이 고향사랑의 첫 걸음이는 생각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25년도 옛살비 개막행사는 1부 개막식에 이어 지역의 대표적 향토 가수로 자리매김한 전일구 가수 및 초정 연예인들의 열띤 가요열창과 장구사랑 풍물패의 장구공연으로 이어졌다.
또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시장 한복판 통로에 마련된 다양한 먹거리 코너에 몰려 물씬 익어가는 전통시장의 "맛"을 탐닉하며 가을 정취를 즐겼다.

옛살비 야시장은 화지중앙시장 활성화를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화지중앙시장 제6구역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시민을 맞이한다.

행사 기간 야시장에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감성을 더하는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시민공연 중심의 참여형 문화야시장으로 운영돼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야시장은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 속에서 전통시장만의 활기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민들에게는 먹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통시장 체험 공간을, 상인들에게는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판매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야시장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께서 방문하셔서 화지시장의 전통과 옛살비 야시장의 현대적 감각이 만나는 조화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