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29일 논산시 연무읍 죽본리 소재 공장에서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논산시청, 보건소, 경찰, 국토관리소, 백제병원, 한국전력 등 17개의 기관·단체에서 약 208명과 38대의 장비가 참여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했으며,
지진으로인해 공장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원인모를 화재발생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되었으며, 각 기관마다 초기대응, 인명구조, 응급의료소 운영, 교통통제 등 단계별 임무를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와 현장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은 복합재난 상황에서 각 기관의 대응 역량과 공조체계를 실제처럼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완벽한 대응체계 확립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