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찬진 "새마을금고 굉장히 문제 많아…3분의 1은 통폐합 해야"(종합)
"상호금융 감독체계 일원화 적극 동의…행안부, 입장 최근 바꿔"
답변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종합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10.27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새마을금고를 비롯한 상호금융기관 감독 권한을 금감원 등으로 일원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건전성 지표가 악화한 새마을금고를 두고는 "굉장히 문제가 많다"면서 "추정하건대 (전체 금고의) 3분의 1은 통폐합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여러 기관에 분산된 상호금융 감독체계를 일원화해야 한다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질의에 "동일 기능 동일 규제"를 언급하면서 "적극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감독권을 지니고 있는 새마을금고에는 감독 강화 의지도 드러냈다.
이 원장은 "새마을금고 같은 경우 행정안전부가 금감원으로 감독체계를 일원화하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좀 달리하는 것으로 최근에 바꾼 것 같다"면서 "이 부분에 관한 것도 의원님들이 챙겨봐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금감원의) 상호금융 감독권이 신용사업에 한정돼 있는데 중앙회 등의 모럴해저드와 관련된 부분까지도 고려한다면 (감독권 일원화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것 역시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좀 필요한 이슈"라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부실 새마을금고 통폐합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통폐합이) 더 지연됐다가는 아마 시스템 리스크로 전이될 심각한 위험까지도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처 간에 강력한 협의를 해서 정리를 해야 한다. 감독이 일원화되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제도개선 TF를 통해 여러 사안을 따져보고 있다"고 말했다.
wisef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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