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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논산시의회 서승필 의원 내년 지방선거 재도전 한다, '논산시민 위한 행복의 창[窓] 될것 .
  • 편집국
  • 등록 2025-10-26 14:47:11
  • 수정 2025-10-29 15: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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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서승필  의원 [60]이  내년  6월 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회  '가' 선거구 [연무,강경 ,양촌,연산,가야곡 ,은진 ,채운 벌곡 ] 에 재 도전할  뜻을 분명히 했다.


 백제 말기  마지막 왕인  의자왕의 아들 부여 융[扶餘 隆]의 후손이기도한  서승필 의원은  가야곡 삼전 초등학교  , 덕은중학교 ,논산공고를 졸업하고  주경야독으로  건양대학교  사이버 대학  보건행정학과   4년에 재학중이다.


훨씬 더 젊었던  시절  소위  민주화 투쟁기에  민주당에  몸담은 것으로  알려진  그는  소탈한데다   주변을  돌아보는  넉넉한  품성으로  일찍부터  지역 대의사로   나가라는   주민들의  끈질긴 권유에  지난   선거에서   치열한  공천 경쟁을 뚫고   민주당 공천을 거머쥔 뒤   상당한  득표수로  원내에  진입했다.


" 시민의  머슴 일꾼"을 자처한  서승필 의원은   당선되자마자   광활한   선거구  면면촌촌을   오가면서  지역의  부로들이  토해내는  민원  수렴에  나서  논산시정과  관련한 민원  해결사로  나서는데  주력해 왔다,


지역주민들이  제기하는  작고 큰  애로사항들에 대해   남다른  열정으로   적잖은  민원들을  해서해 나가면서   주목을  받기시작 한  서승필 의원은  9대  시의회  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의  소회를   구하는  기자의  질문에  시의원 선거에  도전하면서  "목숨걸고  일하겠다" 고   시민들과  약속한 터에  새삼스레  드러내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우리  농업인들이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방제와  관련한  항공방제  비용을  모두  자가부담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끝에 시 당국을 설득    항공방제  비용의  50%를   시예산으로  지원 하는  결과를  이끌어낸 것은   의정활동과  관련한   보람의  하나 일수 있겠다고  말했다.


 서승필 의원은 또  우리  논산이  충남지역의 다른  시 군에  비해  비닐하우스    재배 면적이   넓어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직포 폐비닐   폐 차광막 등   농업 페기물  발생 하는데도   거대분    태우거나   땅에  묻거나 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시당국과  협의해서   논산시가  새마을  운동  단체 등과   연계해서  그를 적극  수거 처리토록   한것은  자신이  생각해도   매우  시의적절한   일이었다고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또   매년  여름이면  집중 호우기  제방이  유실되고   농로가   피손되는 등   수재를 당해도   그동안  선 [先]보고  후  조치  등의   미온적인   대처로   우리농민들이   이중고를 겪는데    착안   논산시로 하여금   재해 수준의  비피해를 당했을 때   선[先] 조치   후[後]보고    하는 방식으로   피해 복구 우선  처리  지침을 마련한 것도   작은  보람중의  하나 라고   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의  학교에서    방과후   아이돌봄  프로그램 운용과  관련해서는   급식비와  간식비를  현실화 해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나마 줄일 수 있었던 것도  자신의  주장을  받아들인    논산시나    교육당국에 감사하는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애인 가족협의회나  장애인 가족지원 센터에 대한    소요 예산의  현실화를 적극 주장   교육당국이나  논산시가  일정부분  이를   받아들인 것 등에 대해서도  그 내용을  설명   하기도 했다.


 또  우리  논산시의   15개 읍면동 지역  곳곳에   산재한  마을안길  들중  상당수의  땅이  개인사유지여서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적지않게  발생하고는 했는데   이의  시정을 건의    논산시로 하여금    전면적인  지적  재조사를 통해  일정부분  해법을  마련한 데 대해서는 관련 공무원들에 대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다고   했다.


  서승필  의원은  특히   자신의  선거구이기도한   양촌면  이화리에 들어선    폭탄공장 KDI와  그를  반대하는   반대투쟁 주민들   논산시간의  끝간데  없는  갈등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대해서는   명색이  시민대의사로서  뾰쭉한  해법을  마련하지 못하는  것은 뼈아픈  대목이라면서   자신이   향후  의정활동과  관련해  최대의  해결과제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승필 의원은  KDI는  누가 뭐래도  폭탄공장이 분명할 진대 이를  거부하는  지역주민들의  몸짓은   어찌보면  매우  당연스러운  점이ㅡ  있지만   언제까지  논산시와   KDI   그리고 지역주민들간   갈등양상이  계속돼야  하느냐고   말했다.


 그는  ,KDI 문제 해법 마련방안으로   전남 영광군의  경우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지역주민들과의    이견이  있었으나   해당지자체가  적극 나서서  결국  원자력  발전소 측이  연간   365억원의  지역발전 기금을   영광군에  제공하고  있고 그  재원은  모두 주민들의  후생 복지증진을 위해  쓰여지고  있는 점을   유의해  보면서    이문제  해결을  위해서  몸던져  일하겠다고  다짐 했다.


그런    상생적  해법 마련을 위해    동료의원인   서원  전의장과  함께  KDI와  주민들간  소통창구역을   자임 하기도 했었다며   이문제의 올바른   해법 마련을 위해   올인할  생각 이라고도  했다.


서승필  의원은  논산시  발전과  관련해 자신이  속한   민주당의  당협위원장이면서  민주당의   최고위원인   황명선  국회의원과  백성현시장과의   불화설에 대해서는    각기 다른 정당 정파에   속한   특성에  비추어    안타까운  부분은  있지만   근래들어   논산시   사업예산의  국비 확보와 관련한   백성현 시장  황명선  의원간   만남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 하기도 했다,


 특히  재정자립도가 불과 10% 를 약간 상회하는  논산시의  경우    중앙   정부의  사업예산확보  및 재정건전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지자체장의   통큰 교류가  절실한  부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9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기도 했던 서승필 의원은  논산시의회가   매년  말  행하는  시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시정운영과  관련한 문제점을   심도있게  지적하는 한편  그 대안까지   제시하는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으로   공직사회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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