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전산망 장애 복구 와중 담당 직원 극단 선택까지…행안부 '침통'
"벌어지지 말았어야 할 일 벌어져 안타까워"…윤호중, 급거 세종행 준비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전산망, 복구율 10%대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정부가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서비스 복구작업에 나선 가운데 1일 서울 한 주민센터에 행정정보시스템 일부 중단 안내문이 붙어있다.
전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30일 오후 2시 기준 장애가 발생한 647개 시스템 가운데 91개(14.1%)가 정상화됐다. 1등급 업무는 38개 중 20개(52.6%)가 정상화됐다. 2025.10.1 dwise@yna.co.kr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멈춘 국가전산망 복구작업이 큰 진전을 보지 못하는 상황에서 담당 공무원까지 목숨을 잃자 조직 내부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은 것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3일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난감하고 벌어지지 말았어야 할 일이 벌어져 너무 안타깝다"며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행안부는 이날 직원 투신 사망사고 뒤로 기자단 공지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행안부 장관과 직원 일동은 이번 사고 수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 부처 디지털정부혁신실 소속인 A서기관은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근무지인 세종청사 중앙동 인근 바닥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청사 중앙동 15층 남측 테라스 흡연장에서 A씨 휴대전화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A씨는 이후 사망판정을 받았다.
고개 숙인 윤호중 장관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고개를 숙여사과하고 있다. 2025.9.29 scoop@yna.co.kr
그는 화재 사고 뒤로 국가전산망 장애 관련 업무팀을 총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행안부는 세종시 내 장례식장에 A씨의 빈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직원 사망소식을 보고받고서 세종시로 이동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안부는 직원 사망사고 뒤로 이날 오후 예정했던 중대본 브리핑을 취소했다.
행안부는 이번 투신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조사 중이라며, 세부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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