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주말 도심서 잇따라 보수·진보 집회…"국민저항"·"내란청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20일 연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 [촬영 박수현]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조현영 기자 = 토요일인 20일 서울 도심에서 보수·진보 단체들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는 오후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엔 오후 5시 30분 현재 경찰 비공식 추산 3천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이재명은 당장 하야하라!", "윤 어게인"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는 숨진 미국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피켓을 들었다. 연사들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마이크를 잡은 전광훈 목사는 "10월 3일 집회에 2천만명을 모아 국민저항권으로 정권을 끌어내고 윤석열을 현역 대통령으로 다시 복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촛불행동이 20일 연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58차 전국집중촛불대행진'[촬영 박수현]
반면 진보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오후 4시께 시청역 앞에서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58차 전국집중촛불대행진'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특별재판부 설치하라' 등의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내란 비호 사법쿠데타 조희대를 수사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 자리엔 경찰 비공식 추산 500명이 모였다.
김민웅 촛불행동 상임대표는 "특별재판부는 주권자의 내란 처벌 수단"이라며 "내란 세력에게 어떤 틈도 줘서는 안 된다. 반격의 기회를 절대로 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국회에 가서 확실하게 내란전담재판부를 만들어 드리겠다"라며 "내란 잔당을 뿌리 뽑으라는 뜻을 받들어 선봉에 서겠다"고 말했다.
촛불행동은 집회 후 세종대로 사거리를 거쳐 종각역, 안국동 사거리를 지나 시청역 인근으로 돌아오는 행진을 했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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