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오세훈 "세계 최초 대도시형 드론방어체계 구축…선도도시 도약"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서울을 드론 방어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시대 드론 전쟁, 서울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제5차 서울시 안보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안보포럼은 시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안보 토론회다.
그동안 북한 EMP(전자기 펄스) 위협과 서울 도시 기능 유지 방안, 메가시티 대(對)드론 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군 협력 방안 등 시민 안전과 수도 서울시의 역할을 논의해왔다.
이날 포럼에는 오 시장과 이우현 수도방위사령관 직무대행을 비롯해 정부·산업계·전문가 약 300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론이 전장의 '게임 체인저'임을 목격했고, 북한의 드론 전술 고도화 등 드론 위협은 현실이 됐다"면서 "대응체계를 구체화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서울시는 드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수방사와 함께 세계 최초 대도시형 대드론 체계 구축에 나섰다"며 "국가중요시설을 지키는 시스템을 검증하고 민·관·군·경이 함께 대응하는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여의도를 중심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해 6월 3차 안보포럼에서 제시된 '서울형 대드론 체계 구축 방향'을 바탕으로 연구과 실무협의, 실증 훈련을 거쳤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 여의도에서 대드론 체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서울시 대드론 체계 구축 로드맵'을 수립해 드론 위협에 대응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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