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통령실 '김진태 제지' 논란에 "국민목소리 우선…당연한 조치"
"野, '관권선거'로 폄훼·호도…정쟁소재 삼으며 국민통합에 역행"
강원 타운홀미팅 관련 브리핑하는 강유정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1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강원 타운홀미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14 superdoo82@yna.co.kr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우선하는 대통령의 당부를 관권선거로 호도하고 정쟁의 소재로 삼으려는 일부 야당의 폄훼는 국민통합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과 국민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에 지방자치단체장은 참석할 의무도 없고, 또 대통령실도 단체장을 초청할 의무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도민들의 의견을 함께 경청하자는 취지에서 한자리에 모인 것인데, 이 과정에서 단체장이 발언권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아가 일종의 프레임까지 덧붙이는 것은 본래 취지와 매우 어긋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 대변인은 아울러 시·도지사의 경우 별도로 대통령과 만나거나 소통할 기회가 있으며, 만일 김 지사가 별도로 도민에게 설명하고 싶은 게 있다면 강원도 자체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면 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가 이 대통령에게 해야 할 말이 있었든, 도민에게 할 말이 있었든 그 자리에서 꼭 발언권을 얻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강 대변인 주장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김 지사가 부연 설명을 위해 발언하려 하자 "지사님은 좀 참으시죠"라고 제지했다.
행사가 끝날 때까지 같은 장면이 몇차례 반복됐고, 이 대통령은 행사 말미에 "김 지사님 말씀 들으면 좋은데 오늘 자리의 취지는 그게 아니다"라며 "꼭 강원도 입장에서 할 말이 있으면 대통령실로 따로 문서를 보내주면 제가 한 번 보겠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야당 지자체장들을 병풍 세우고 면박 주면서 발언 기회까지 차단해 관권선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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