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논산시민공원 부영 청솔아피트 뒷편 가로숲길 및 상월공원에 조성한 황토맨발걷기길 및 맨발걷기길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는 당초 취지에 걸맞는 지속관리 메뉴얼을 마련하지 못한채 주먹구구식 유지관리로 시민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시민들이 건강을 위한다며 조성한 황토 맨발걷기길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藥인가 毒인가라는 앙칼진 의문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심지어 시민 혈세로 엄청난 예산을 들인 황토길을 시민들의 건강을 크게 해칠수도 있다는 날선 비판의 소리도 무성하다,
논산시는 지난 23년 10월 18일 논산시의회 모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통해 연간 100만명이상이 즐겨찾는 계족산 황토맨발걷기 시설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위해 크게 기여한다는 주장과 함께 논산시도 시민들을 위한 황토맨발걷기길 조성을 촉구하고 나선것이 계기가 돼서 시민 1차적으로 부영 아파트 청솔아파트 뒷 가로숲에 황토걸기길을 조성하고 올해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또 논산시민공원 자연 숲 340미터 구간에 황토길을 조성 했다.

또 올해는 황명선 국회의원의 논산시장 재임 중에 조성한 상월 초등학교 뒷편의 상월 공원 한켠에 주민자치위의 건의를 수렴 4천여만원을 들여 마사토 걷기길을 조성하기도 했다.
두곳의 황토맨발 걷기길과 맨발 걷기 길이 조성됐을 당시만 해도 시민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어서 청솔아파트 부영아파트 뒷편의 가로숲 황토길과 시민공원 숲에 조성환 황토길 맨발걷기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부쩍 늘어나기도 했으나 발 부위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맨발로 걷다보면 자칫 파상풍에 걸릴 우려가 있다거나 발에 심한 무좀균을 보유한 이와 함께 이용할 경우 고스란히 지독한 무좀균이 옮아 붙는다는 말이 나돌면서는 황토맨발 걷기길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급감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시민공원 황토맨발걷기길의 경우 맨발걷기 코스 중간 두어곳에 설치한 소위 황토볼 [황토알갱이 발마사지 홈 ] 같은 경우 무좀균을 보유한 이와 같이 발 마시지를 계속할 경우 지독한 무좀균이 옮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피해를 당한 이용 시민들의 증언이 나돌면서부터는 시민들의 이용율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굿모닝논산이 논산시보건소 담당부서에 전화를 통해 황토맨발걷기사업의 관리 주체는 논산시산림공원과 이지만 시민들이 시가 운영하는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면서 감염병 전염의 우려가 큰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응대한 모 팀장은 대수롭잖다는 반응을 보이며 논산시 산림공원과 소관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무책임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굿모닝논산은 지난 9월 2일 논산시내에서 피부과 의원을 운영하는 모 원장에게 시민건강을 위해 의견을 듣고싶다는 청을 드렸고 이에 흔쾌히 응한 피부과 전문의는 취재진과 함께 시민공원 숲의 황토맨발걷기길과 부영아파트 청솔아파트 뒷편의 황토맨발걷기길을 돌아본뒤 "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황토걷기길을 조성한 취지는 공감 하지만 발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맨발로 이용할 경우 자칫 파상풍감염의 우려가 크고 특히 황토알갱이 맛사지 룸은 룸에 가득 쌓여 있는 황토알갱이들의 밑 부분은 상시적으로 습도가 많은 상태여서 온갖 세균의 번식처가 될 수 있고 시민들이 무좀 균을 보유한 이들과 함께 이를 이를 이용할 경우 거의 100% 지독한 무좀균이 옮을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판단 한다며 매우 우려스럽다는 의견을 내놨다.[ 논산시가 이에 대한 의견을 구할 경우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의사는 현장을 돌아 본 뒤 논산 부영아파트 청솔아파트 뒷편의 가로숲에 조성한 황토맨발걷기길의 경우 하루에도 수천대씩 차량이 교행하는 대도로변에 황토맨발걷기길을 조성한 자체 부터가 잘못된 것으로 시민들이 수 백미터를 걸으면서 바로 연접한 도로를 오고가는 차량들이 내뿜는 매연을 고스란히 들이마셔야 하는 점에서 그 입지 선정부터가 잘못된 것으로 본다고 지적 하기도 했다.

또 두 곳 모두에 애완견을 동반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이나 발에 상처가 있는 이는 자칫 파상풍 감염의 우려가 있으나 이용을 삼가 하라는 안내 표지판이 하나도 없는 것은 관리부서의 무책임한 처사라고 꼬집기도 했다.

뿐만 아니다 이 의사는 일년이면 100만명이상이 찾는 대전의 계족산 황토길은 14km에 달하도록 인기를 끄는 것은 향토기업인 맥키스 컴퍼니가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 황토길을 조성한 이후로도 연간 10억원 가까운 유지 관리비용을 들여 분기별로 양질의 황토를 들여와 기존의 황토흙을 교체 한다거나 철저한 소독관리 등을 하는 등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한 황토길 걷기운동의 효율을 지켜나가기 때문인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될것으로 본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논산시청 산림공원과의 한 간부는 시민들이 제기하는 문제점들을 면멸히 살펴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황토길 맨발걷기길 조성 취지에 걸맞도록 철저한 관리 매뉴얼을 마련해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