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신임 사무총장에 이존관 전 공주시 부시장이 임명됐다.
이 사무총장은 9월 8일자로 공식 취임했으며, 같은 날 논산시장을 예방해 인사를 나눴다.
이존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사무총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공주고와 한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충청남도와 공주시에서 주요 보직을 거쳤다.
충남도청에서는 문화정책과장과 예산담당관을 역임했고,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공주시 부시장을 지냈다. 이후 충남연구원 경영관리단장을 거쳐 이번 딸기산업엑스포 사무총장에 올랐다.
특히 이 사무총장은 2002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와 2010년 세계대백제전 등 국제 규모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을 갖고 있다.
이 사무총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동안의 행정 경험과 국제 행사 개최 노하우를 바탕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지역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개최를 목표로 준비가 한창이며, 이 사무총장은 조직위의 실무를 총괄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