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립한국해양대, 최악 가뭄 강릉에 식수 1천t 실은 실습선 급파
국립한국해양대 실습선 한나라호 [국립한국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한국해양대는 아시아 최대 규모 실습선인 9천196t급 한나라호를 강릉항으로 급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해양대 측은 한나라호에 소방차 약 300대 분량에 해당하는 1천t의 식수를 채워 강릉시에 공급했다.
한국해양대는 기상 관측 이래 최악의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강릉 시민을 돕기 위해 긴급 식수 보급을 결정했다.
한나라호에 승선해 교육 훈련 중인 학생 200여명이 이번 지원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고통받는 강릉 시민에게 이번 식수 제공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립한국해양대 총동창회도 강릉시에 지원금을 쾌척했다.
국립한국해양대의 한나라호는 해기사를 양성하는 실습선으로 비상사태 시에는 수송, 의료 지원, 구호 활동 등 임무도 수행한다.
win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