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7년전 8대 논산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 "가" 선거구에서 최연소 의원이면서 최다득표 의원의 기록을 세우면서 논산시의회에 입성 재선의원으로 9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낸 서원 [53] 의원 , 그는 논산시의회 사상 전대미문 [前代未聞]의 이노베이터 [innovator/개혁, 혁신가]로 불리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면서 연무읍 출신인 그는 봉동초등학교 . 연무중,고 고려대학교 행정전문대학 석사과정을 이수 했다.
서원 의원은 대전투데이와 굿모닝논산기자와의 인터뷰에서 " 자신이 정치를 시작하면서 두렵게 생각 하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잡아야 할일이 발생했을때 이를 회피하고 외면했을때 과거를 돌아보고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라고 운을 뗐다.
또 엄연히 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헤아려 이를 살피고 시정전반에 대한 감시감독 견제수단으로 가능하는 것이 시민대의사의 막중한 책무임에도 자치단체장의 시정운영과 관련한 오류를 시정하고 바로잡으려는 시민대표들의 고뇌어린 비판과 감시감독 그리고 대안 제시 노력을 폄훼하고 시정의 들러리로 폄훼하는 일부의 몰지각한 사고와 행태에 대해서는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그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의 지혜로운 판단이 뒤따를 것이라는 시민사회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어 지난 8년간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헤쳐 나왔다고도 했다.
서원 의원이 지난 8년간 시민대의사로서 걸어온 의정 활동의 궤를 더듬어 보면 도농복합형 도시의 특성을 지닌 논산시 도농 행정전반을 꿰뚫어보고 비판에 그치지않고 동시에 현실적인 대안제시로 주목을 받아온 사례가 적지않다.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soc 사업 생활문화 정주여건 개선사업 , 영농페기물 처리에 대한 사업방향설정 , 도농 전지역에 널려 있던 도농복합형 페기물 수거 및 처리와 관련 새마을 사업과 연계한 처리방향 설정 등 도농복합형 시민사회의 쾌적한 생활 생산환경 조성에 일익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또 오래전부터 와국인 근로노동자들에 대한 근로 의존도가 높은 논산농업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위한 와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지속적인 운용등에 대해서도 조례 제정을 통해 그 현실적인 지원 방안의 근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근래와 들어서는 그 말썽많은 양촌면 임화리 소재 소위 폭탄공장으로 불리우는 KDI 조성반대 투쟁위와 끝간데 없는 반목과 극한 투쟁을 지양하고 가장 적합한 해법 마련을 위해 사측과 지역주민간 대화의 물꼬를 트기위해 연석회의를 주재 눈길을 끌었고 이에 대해 서원의원은 이미 가동중인 문제의 공장을 몰아내기엔 무리가 있고 가장 좋은 해결책으로 사측이 주민들이 안전하다 생각할만큼 완벽한 방탄 시설을 완비 보강하고 그에 더해 1년이익의 얼마간을 지역주민들의 복지 지원 기금으로 내놓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원 의원은 또 우리 논산이 엣부터 충절과 예학의 고장으로 이름 높은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는데 크게 자긍심을 가지지만 그 위대하고 웅혼한 역사적 정신적 유산을 논산시 의 새로운 100년 기틀의 마중물로 삼는 노력이 거의 전무한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도 했다.
그는 현재 논산시민소통위원장인 도기정 씨 등 깨인 정신을 가진 분들이 일찍부터 백제 계백장군의 혼불이 머문 황산성 복원의 시민운동으로 이미 충남도에서 두번씩 발굴 조사 를 통해 의미있는 역사적 흔적들을 발굴한 것으로 안다며 황산벌에 대한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 하고 당시 나라를 위한 충의에서 전장에 나가 산화한 신라 백제군 합동 위령비를 세우고 시민들의 중의를 모아 거국적인 위령제라도 거행함으로 해서 우리 충의의 고장인 논산이 영호남을 아우르는 국민 통합 동서 화해의 대한민국 대동 정신의 본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추진해야 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원 의원은 또 세상이 아무리 급변하고 국민들의 생활양태가 변화해도 사람사는 세상의 가장 큰 가치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효제[孝悌] 정신에 있다고 봐서 조선 성리학을 사람의 도리를 밝히는 예학으로 재정립 했대서 예학의 종장으로 추앙받는 사계 김장생의 고장 이 논산에 우리사회의 전통가치를 지키는 인문학의 본향으로 가꾸는 방안이 절실히 요구돤다고도 했다.
서원 의원은 논산시가 2027년도 시행할 예정으로 추진하는 논산딸기 세계 엑스포는 누가 차기 시장이 되든 반드시 성공시켜서 논산농업 도약의 전혀 새로운 시적점으로 사아야 할것으로 본다면서도 논산 농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워도 무농약 인증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정책에 역점을 둬서 추진해야 할 것으로 내다 본다고 말했다.
서원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 하면서 오늘 우리 지역정치권이 서로 반목하고 갈등하고 적대시 하면서 당달아 시민사회 전반에 불신풍조가 만연하고 있음은 지역 대의사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면서 화합[和合] 하지않고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는가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있다면서 시민사회의 대화합을 주문했다.
서원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이 정치에 발을 내디딘 이후 가장 감명깊게 뇌리에 담고 있는 명언은 문재인 전 대통령 께서 남기신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 " 이라는 말씀이라며 자신이 정치를 하는 한 최고선 [最高善]으로 여겨 자신을 끊임없이 담금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원 의원은 내년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출마 입장을 밝히고 더 늦지않은 적절한 시기를 통해 지역언론인들과의 회견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