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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전대미문 [前代未聞]의 이노베이터[[innovator]서원 의원 내년 논산시장 선거 다크호스 [dark horse] 주목도 키워
  • 편집국
  • 등록 2025-09-07 19:38:47
  • 수정 2025-09-08 1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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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8대  논산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  "가" 선거구에서   최연소  의원이면서   최다득표 의원의 기록을 세우면서   논산시의회에 입성   재선의원으로   9대 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지낸  서원  [53] 의원  , 그는  논산시의회   사상  전대미문 [前代未聞]의   이노베이터 [innovator/개혁, 혁신가]로  불리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면서   연무읍 출신인  그는  봉동초등학교 . 연무중,고   고려대학교  행정전문대학   석사과정을   이수 했다.


 서원 의원은   대전투데이와  굿모닝논산기자와의   인터뷰에서  " 자신이  정치를  시작하면서  두렵게 생각 하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잡아야  할일이  발생했을때  이를 회피하고  외면했을때  과거를  돌아보고  부끄러워  하는  것이다"  라고  운을 뗐다.


또   엄연히  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헤아려  이를 살피고   시정전반에  대한 감시감독  견제수단으로   가능하는  것이  시민대의사의   막중한 책무임에도   자치단체장의  시정운영과 관련한   오류를   시정하고  바로잡으려는   시민대표들의   고뇌어린   비판과  감시감독   그리고 대안 제시 노력을   폄훼하고  시정의  들러리로 폄훼하는   일부의  몰지각한   사고와 행태에 대해서는  시민에 대한  모욕이며  그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의  지혜로운   판단이 뒤따를 것이라는   시민사회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어    지난 8년간의  어려웠던  시간들을  헤쳐 나왔다고도 했다.


서원  의원이  지난  8년간  시민대의사로서  걸어온  의정  활동의 궤를 더듬어 보면   도농복합형  도시의  특성을  지닌  논산시   도농   행정전반을 꿰뚫어보고   비판에 그치지않고    동시에  현실적인    대안제시로 주목을 받아온 사례가  적지않다.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soc 사업  생활문화 정주여건 개선사업 ,  영농페기물  처리에 대한    사업방향설정 ,   도농 전지역에  널려  있던   도농복합형  페기물  수거 및 처리와 관련 새마을  사업과 연계한     처리방향 설정  등   도농복합형  시민사회의   쾌적한  생활  생산환경 조성에  일익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또 오래전부터   와국인  근로노동자들에 대한  근로 의존도가 높은   논산농업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위한   와국인 계절근로자   확보  지속적인  운용등에 대해서도   조례 제정을 통해  그 현실적인 지원 방안의  근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근래와  들어서는  그 말썽많은   양촌면  임화리 소재  소위 폭탄공장으로  불리우는  KDI 조성반대  투쟁위와  끝간데 없는   반목과  극한  투쟁을 지양하고   가장 적합한  해법 마련을 위해   사측과   지역주민간  대화의  물꼬를  트기위해  연석회의를 주재  눈길을  끌었고  이에 대해  서원의원은   이미  가동중인  문제의  공장을   몰아내기엔  무리가 있고   가장 좋은  해결책으로   사측이  주민들이  안전하다  생각할만큼  완벽한  방탄 시설을  완비  보강하고   그에 더해  1년이익의   얼마간을   지역주민들의   복지  지원  기금으로   내놓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원  의원은  또   우리 논산이  엣부터  충절과  예학의 고장으로  이름 높은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는데   크게  자긍심을  가지지만  그 위대하고  웅혼한  역사적   정신적  유산을   논산시 의   새로운 100년  기틀의 마중물로  삼는 노력이  거의 전무한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도 했다.


그는    현재  논산시민소통위원장인  도기정   씨 등  깨인  정신을 가진 분들이  일찍부터  백제 계백장군의  혼불이  머문  황산성  복원의   시민운동으로  이미 충남도에서  두번씩  발굴 조사 를 통해  의미있는  역사적 흔적들을  발굴한 것으로  안다며   황산벌에  대한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 하고   당시  나라를  위한  충의에서  전장에 나가 산화한  신라  백제군  합동  위령비를 세우고  시민들의  중의를 모아   거국적인  위령제라도   거행함으로 해서  우리  충의의  고장인 논산이    영호남을  아우르는  국민 통합   동서 화해의   대한민국  대동 정신의   본향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추진해야  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원  의원은  또  세상이  아무리  급변하고   국민들의  생활양태가  변화해도   사람사는  세상의  가장 큰  가치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효제[孝悌] 정신에  있다고  봐서   조선  성리학을   사람의  도리를 밝히는   예학으로  재정립 했대서   예학의  종장으로  추앙받는  사계 김장생의  고장  이 논산에  우리사회의  전통가치를   지키는   인문학의  본향으로   가꾸는   방안이   절실히  요구돤다고도   했다.


 서원 의원은   논산시가  2027년도   시행할  예정으로  추진하는   논산딸기  세계 엑스포는 누가  차기 시장이 되든   반드시  성공시켜서   논산농업 도약의   전혀 새로운  시적점으로   사아야  할것으로  본다면서도   논산 농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워도   무농약  인증 및  친환경  농산물  생산정책에  역점을  둬서 추진해야  할  것으로  내다 본다고  말했다. 


서원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 하면서   오늘  우리 지역정치권이   서로 반목하고   갈등하고  적대시 하면서   당달아 시민사회  전반에   불신풍조가     만연하고 있음은   지역 대의사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면서   화합[和合] 하지않고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이  무엇이겠는가를   끊임없이  자문하고 있다면서   시민사회의  대화합을  주문했다.


  서원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이  정치에  발을 내디딘  이후  가장 감명깊게   뇌리에  담고 있는  명언은  문재인  전 대통령 께서  남기신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 " 이라는   말씀이라며    자신이  정치를    하는  한  최고선 [最高善]으로   여겨   자신을 끊임없이  담금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원  의원은  내년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출마 입장을  밝히고   더 늦지않은 적절한  시기를  통해   지역언론인들과의   회견을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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