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전·세종·충남 올여름 '25.9도' 역대 제일 더웠다
6월 말 이른 더위·8월 말 늦더위가 원인으로 분석
'올여름 얼마나 뜨거울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세종·충남 올여름 날씨가 역대 제일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충남권의 올 여름철(6∼8월) 평균기온은 25.9도로 이전까지 가장 더웠던 지난해(25.8도)보다 높은 역대 1위를 경신했다.
평년보다는 1.8도 높은 수치다.
무더위가 보통 장마철 이후인 7월 말부터 시작되는 것과 달리 올해에는 이례적으로 6월 말부터 이른 더위가 나타났다.
열대야 또한 일찍 시작해 대전(6월 19일), 서산(7월 1일)에서 역대 가장 이른 열대야가 기록됐다.
더위가 그치는 처서(8월 23일) 이후에도 늦더위가 이어지며 폭염일수는 27.3일로 평년보다 17.2일 많았다.
강수일수는 27.8일로 평년보다 10일 적었으나, 강수량은 711.8㎜로 평년(719.2㎜)과 비슷했다.
강수가 국지적으로 단시간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며 서산에서는 7월 1시간 최다강수량(114.9㎜)을 경신했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올여름은 더위가 일찍 시작해 장기간 이어지며 폭염과 호우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면서 시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며 "기후변화로 달라지는 기상 재해를 면밀히 분석하고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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