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독일 군인이 히틀러 경례…작년 극우 장병 97명 해임
독일 군인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국방부가 좌파당 차다 잘리호비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히틀러 경례와 인종차별 발언 등 작년 연방군에서 발생한 극우 의심 사건이 모두 280건이었다.
문제를 일으켰다가 해임된 장병은 97명으로 2023년 62명보다 56% 늘었다.
이들 가운데 최소 17명은 히틀러 경례를 했다가 적발돼 군복을 벗었다. 히틀러 경례는 손바닥을 아래로 하고 오른팔을 비스듬히 올려 뻗는 나치식 인사법이다. 독일에서는 형법상 위헌조직 표시사용죄로 형사처벌 대상이다.
잘리호비치 의원은 "일부는 무기 접근 권한을 계속 갖거나 교관, 상사로 활동했다"며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사람은 군복을 입거나 무기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독일에서는 극우 세력에 동조하는 경찰관과 군인들이 인종차별 발언 등으로 말썽을 빚는 경우가 많다. 주간지 슈테른은 지난 5월 극우 성향으로 조사·징계 절차를 밟는 경찰관이 최소 193명이라고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2023년 반헌법적 행위를 한 장병을 더 쉽게 내쫓도록 군인법을 개정하고 국방부 산하 방첩기관이 군인들을 감시하고 있다.
각급 정부는 지난 5월 독일대안당(AfD)이 우익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이 정당 소속 공무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논의 중이다. 라인란트팔츠주는 AfD 당원의 신규 채용을 차단하려다가 일괄 취업 금지는 위헌이라는 지적에 철회했다. 사회민주당(SPD) 등 진보 정치권에서는 헌법재판소에 제소해 AfD를 해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dad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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