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쿠바서 민주평통 광복절 행사…한인후손 '아리랑' 합창
쿠바서 열린 광복절 행사에서 한복을 차려입고 공연하는 한인 후손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제공. 아바나=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지난해 2월 한국과 수교한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주관 80주년 광복절 행사가 9일(현지시간) 열렸다.
쿠바 아바나 나시오날 호텔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한인 후손,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 자문위원, 이호열 쿠바 대사, 정훈 재쿠바한인회장 등 170여명이 자리했다. 쿠바 정부(문화부) 인사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독립유공자 김세원 선생의 손자인 안토니오 김(81) 쿠바 한인후손회장과 독립운동가 임천택 선생의 딸인 마르타 임(임은희·87) 전 마탄사스 종합대 교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만세 삼창과 아리랑 합창을 하며 80년 전 광복의 기쁨을 나눴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는 멕시코에서 공수한 고추장, 고춧가루, 라면, 잡채용 재료 등을 쿠바 한인후손회와 쿠바 한글학교에 전달했다.
민주평통 측은 또 쿠바에서 K팝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하면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는 사회문화 프로젝트 단체 '아르코르'에 후원금도 기부했다.
박래곤 민주평통 중미·카리브협의회장은 "과거 쿠바의 한인 선조들은 힘든 일상에서도 독립 자금을 보내며 조국을 잊지 않았다"면서 "지난해 양국 외교관계 수립과 올해 쿠바대사관 개관 이후 이렇게 광복 행사를 할 수 있게 돼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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