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옹호 음모론 또 펼친 모스 탄…밖에서는 "거짓선동 그만"(종합)
교회 찾은 '부정선거론' 모스 탄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제일교회에서 열린 예배에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설교하고 있다. 2025.7.17 away777@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한국을 방문 중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전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가 17일 서울의 한 교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 옹호 발언을 내놓고 이재명 대통령에 관한 음모론을 거듭 제기했다.
탄 교수는 이날 오후 2시께 은평구 진관동 은평제일교회를 방문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반대해온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등과 간담회를 열었다.
탄 교수는 이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이 탄압받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또 '부정선거론'과 '이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등을 반복해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증거들에 의존해 말했지만 증거 자료를 어떻게 받았는지는 노출하지 않겠다"며 "기밀에 대해 발설할 때 기본 원칙은 신변 보호를 위해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탄 교수가 교회로 들어서자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유에스에이(USA)"를 외치는 교인들의 연호가 이어졌다. 교회 안에서는 그를 주한 미 대사로 보내달라고 미국에 청원하자는 서명운동도 진행됐다.
"거짓선동 그만" 모스 탄 규탄 집회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은평을 지역위원회 당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제일교회 앞에서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5.7.17 away777@yna.co.kr
민주당 은평을 지역위원회와 유튜버 등 60여명은 교회 앞에서 탄 교수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모스 탄은 거짓 선동 즉각 중단하라', '모스 탄은 이 땅을 떠나라'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모스 탄을 체포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일부 교인이 이들에게 소리치며 양측 간 욕설과 고성이 오갔으나 경찰 제지로 물리적 충돌은 빚어지지 않았다.
촛불행동도 이날 오전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내란을 옹호하고 폭동을 선동하는 모스 탄을 즉각 체포하고 구속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탄 교수는 지난달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국제선거감시단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살해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고 주장했다가 고발당해 경찰 수사선상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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