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金총리, 열흘만에 또 농민단체 만나…건의 듣고 대안 마련 지시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 목소리 듣는 기회 만들 것"
지난 4일 농민단체와 악수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4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항의 집회 중인 농민단체와 악수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농업4법'을 '농망4법'이라고 했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유임을 반대하며 송 장관이 물러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2025.7.4 cityboy@yna.co.kr
총리실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한국 농업·농촌이 직면한 현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나눴으며 "앞으로도 농업 관련 다양한 단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단체들은 농업 생산·유통 구조 등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 총리는 단체들이 건의한 사항을 놓고 농림축산식품부에 대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김 총리는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직후 첫 일정으로 농민단체와 만났고, 농민단체의 요청에 따라 2주내에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바 있다.
김 총리는 농민단체를 비롯한 다양한 직능별 단체와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