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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논산시 부적면장 '웃는 부적면!" 따뜻한 신뢰 행정 다짐 ,"묻고 듣고 , 관찰하고 ,돕고 다시묻는다 알로하 정신 강조
  • 편집국
  • 등록 2025-07-06 23:21:57
  • 수정 2025-07-08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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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가  지난 7월  1일자로 행한   25년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5급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순옥 [56]사무관이  부적면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논산시 가야곡면 태생으로   쌍계초등학교   덕은중학교   쌘뽈여고를 졸업하고   91년   공무원  공채를 통해   공직에  발을 내디딘  공직  33년차에  모든 공직자들의  로망인   사무관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순옥  면장은   취임 일성으로  "활짝웃는 부적면 "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웃는 얼굴이  부적면의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다, 공직사회에 몸담으면서  노자의의  으뜸의  가르침으로  회자되는  상선약수 [ 上善若水]즉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순리의  삶을 으뜸의  지향으로  삼아  왔다는  김순옥 면장은  주어진  직임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부으면서  남다른 시정  성과를  일구어내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 왔다.


문화 관광과에서 7급직이던  시절 청소년 수련관 운영과  관련    건양대  위탁에서  직영 전환기  도서관 기반을 마련했는가하면  감사실  조사팀  근무 당시에는  국민권익위가 주는   대통령기관표창을  받는데  일익 했고   시청현관에   있는  신문고와  포상금 7백만원 을 받기도 했다.


 재산팀장 재직 중에는 공유재산관리  유공으로   2년연속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한데다   모든 공직자들의  선망인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을 받는 등    괄목할만한  시정성과의  한 주역으로   평가받아온   끝에  이번 인사에서   모든 공직자들의   선망이기도한  사무관 승진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김순옥  면장은  현재 부적면은  33개 마을에  3.233명의  주민들 중  1863명이   노인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면으로   행정의  살핌이  절실한  측면이  있다고   진단한다며   면장의  직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 따뜻한  부적면 ,활짝웃는 부적면  가꾸기'에  전심 전력할   각오를  새롭게  가다듬고  있다고도 했다. 


김순옥 면장은   면장 취임과 함께 함께 하는  18명의  동료직원들에게  "묻고 , 듣고,관찰하고 , 돕고 ,다시 묻는다 는   일로하 정신으로  부적면을   가꾸어 가지고  당부 했다면서   늘   새날들을 맞으면서   봉사의  신념을  다짐하는   봉사의   소명감을  일깨우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달에  두 세권의  신간도서를    섭렵하는  치열한 독서광으로도  알려진  김순옥 면장은   언젠가는  섭리의  이름으로  소멸하는   한번뿐인  삶을  나름 후회없는   시간들로   채워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류의  수승인  공자의  가르침을  역은  논언의  첫 장에  있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有朋自遠方來不亦君子乎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아니한가 ?  멀리서  벗이  벗이  찾아오니  이 아니 기쁜가 ?  남이  나를 알아주지않는다 해도  성내지않으니   이만하면 군자가  아니던가?  라는 가르침의   뜻을 항상  되새기고  있다고  도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   홍보담당관에서  이번인사를 통해  투자유치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부군  김병호   과장과의 슬하에  충남도청에서  7급직  공무원으로  봉직하는  딸과  군복무중인    아들   등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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