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행한 지난 25 년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공석이된 양촌면장과 부적면장에 조금영 사무관과 김순옥 사무관을 승진과 동시에 전격 발탁했다.
이로써 논산시 15개 읍면동 중 가야곡면[양미호] 광석면 [신미숙 ]노성면 [정은숙 ] 성동면 [김현숙 ] 벌곡면 [변애숙 ] 김민자 [은진면] 양촌면 [ 조금영 ] 부적면 [김순옥 ]의 8개 면장 직이 여성 사무관으로 채워졌다.
면사무소의 행정 행위 상당분이 사회복지분야에 역점을 두는 추세인데다 여셩의 섬세함과 정밀함이 요구되는 점을 감안 한데다 논산시가 행한 지난해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가야곡면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여성면장들의 직임에 대한 능력이 기대 이상인 점을 들어 시민들의 반응은 생각 이상으로 호의적이다.
7월 3일 오후 굿모닝논산이 조금영[58] 양촌 면장과 가진 인터뷰에서 조금영 면장은 면장 직무 수행과 관련한 마음가짐으로 사무사 [思無邪]를 들었다. 이는 생각함에 사특함이 없다는 뜻으로 공자의 가르침을 통틀어 엮은 논어의 가르침 중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명문장일만큼 간결하면서도 그 함의의 울림이 큰 대목으로 일컬어지는 명문장으로 회자된다,

말하자면 시민을 섬기는 무릇 공직 수행의 기본 자세가 결코 사사로움에 휘말리지않고 오직 공정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일 터다.조금영 면장이 갖는 공직자로서의 좌우명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조금영 면장은 또 아직 지역내 42개 마을을 돌아보지 못했지만 틈틈히 시간을 내어 면관할 전 마을들을 직접 돌아보고 우리 어르신들을 비롯한 면면들의 말씀을 경청하면서 당면한 지역문제들을 하나하나 챙겨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 취임 후 가진 동료직원들과의 간담을 통해 면사무소를 찾는 지역주민들의 그 어떤 민원에 대해서도 열린 귀 따뜻한 마음으로 경청하고 민원 해소에 주력하면서도 끝내 겸손하고 공손한 태도를 견지해 달라 주문 했다고도 했다.
충남 당진 태생인 조금영 면장은 고향인 당진여고를 졸업하고 사범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91년도에 공채로 공직에 발을 내디딘 35년차 중견 공무원으로 사무관 승진 전에는 100세행복과 어르신 정책팀장 연산면 복지 팀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사회복지업무 유공으로 공무원 사회의 선망인 모범 공무원 상을 수상했을 만큼 탁월한 업무 수행능력을 인정 받았고 함께한 동료직원들로부터도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어 일선 면행정 책임자로서도 상당한 성과를 일구어 낼것으로 기대된다는게 동료 공직자들의 귀띰이다,
조금영 면장과 함께 호흡하는 김진화 [46] 부면장도 평소 자기관리에 철저하면서도 동료 공직자들에 대한 섬세한 배려로 직장내 공감력을 극대화 하는 것으로 알려진 조금영 면장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의미있는 시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좌할 생각이라며 신뢰의 눈길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