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與 "31.8조 추경, 민생회복 마중물…경제 선순환 구조 만들 것"
"이번 달 전 국민에 소비쿠폰 지급…빈사 지역경제에 단비"
추경안 본회의 통과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4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2025.7.4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5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라고 환영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국회가 심의한 31조8천억원의 추경은 국민의 삶이 벼랑 끝에 선 지금,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특히 12조2천억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은 내수 소비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조속한 추경 집행으로 파탄 지경에 이른 민생 경제를 구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심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국민의힘은 마지막까지 나타나지 않았다"며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안 처리를 거부한 국민의힘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국민에게 무한 책임을 지는 집권 여당임을 한시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민께서 부여한 국정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이번 추경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강력한 의지이자, 한뜻으로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추경을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며 "집권 여당 민주당이 더 큰 책임감으로 추경이 제 효과를 발휘하도록 살피고,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성준 정책위의장도 페이스북에서 "이번 추경이 빈사의 지역 경제에 단비가 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 회복 소비쿠폰이 이번 달 내로 모든 국민께 지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천준호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내란으로 경제를 망친 국민의힘이 추경안 표결에 불참했다. 정말 민생 방해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mskw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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