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개혁신당 대표 누가 될까…내달 27일 '단일지도체제' 전당대회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키로…이준석 출마 관측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6.23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개혁신당이 다음 달 27일 전당대회를 열어 신임 지도부를 선출한다. 이번 전당대회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하는 단일지도체제로 치러진다.
당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는 30일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준비위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현재는 득표수에 따라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지만, 이번에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 3명을 분리해 선출하는 단일지도체제 방식을 채택하기로 했다"며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에게 더 권한을 줘야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개혁신당 창당을 이끌었던 이준석 의원은 이번 전당대회에 출마해 당 대표에 도전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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